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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 오면 반드시 들려야 할 프라하 성과 성 비투스 대성당 - 체코 프라하 여행 5편

마늘 |2013.11.11 18:01
조회 37 |추천 0

 

 

 

 

 

 

 

 

 

체코 프라하 여행 4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13848

 

 

 

 

 

 

 

 

 

앞에 입구가 보입니다.

입구를 통해 안으로 들어갑니다.

 

 

 

 

 

 

 

흐라트차니 광장입니다.

말라스트라니의 북쪽 고지대에 위치해 있는 광장입니다.

 

 

 

 

 

 

 

1726년에 세워진 페스트 기념기둥을 중심으로 주위를 각 궁전이 에워싸고 있습니다.

프라하 성 관람의 출발점이라고 보면 됩니다.

왠지 흑백사진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흑백으로 사진을 찍어봅니다.

 

 

 

 

 

 

 

 

라이카 카메라 특유의 색감이 좋습니다.

 

 

 

 

 

 

 

 

프라하 성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티켓을 사야합니다.

 

 

 

 

 

 

 

 

티켓 부스로 들어갑니다.

여러나라의 언어로 들을 수 있는 번역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국말은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프라하성의 이곳저곳을 구경할 수 있는 티켓을 구입합니다.

프라하성은9세기에 보르지보이 왕이 건설한 성에 기초하여14세기의 카를 4세 시대에 지금의 모습으로 거의 정비되었습니다. 16세기 말에 합스부르크가의 루돌프 2세가 프라하에 궁정을 둠으로써 성이 번성하여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마티아스 왕이 궁정을 다시 빈으로 옮김으로써 성은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마리아 테레지아 시대에 대대적으로 개축되기도 했으나 점점 쇠퇴하였습니다.1918년에 체코슬로바키아 공화국이 성립하면서 대통령 관저가 되었으며, 지금도 구왕궁의 건물은 대통령의 집무실과 영빈관으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프라하성 내부로 들어갑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이 보입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은 프라하를 대표하는 교회입니다.

프라하 성 안에서도 최고의 볼거리리를 자랑합니다.

 

 

 

 

 

 

 

 

관광객이 참 많습니다.

 

 

 

 

 

 

 

 

다시 흑백사진으로 찍어봅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

 

 

 

 

 

 

 

 

멋집니다.

 

 

 

 

 

 

 

 

입구에는 입장시간등 간단한 설명들이 쓰여져 있습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은 926년 바츨라프가 지금의 장소에 원형의 교회건물을 지은 것을 11세기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새로 지었습니다. 고딕양식의 현재 모습이 갖추어진 것은 14세기 카를 4세 시대의 일입니다. 프랑스의 건축가 마티외 드 아라가 동쪽 예배당을 8채 완성했습니다. 그기고 그가 죽은 후 23세이던 독일출신의 건축가 페테르 파를레르시가 생애를 바쳐서 성가대석,내진의 아치 천장등 현재의 동쪽 절반을 완성시켰다고 합니다. 그 후에도 오랜 세월 계속해서 건설되다가 1929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서쪽의 약 절반은 19세기부터 20세기에 걸쳐서 건설된 부분이라고 합니다.완성된 대성당은 전체 길이 124m,너비 60m,천장의 높이는 33m,라고 합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 안이 궁금합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관광객이 많습니다.

 

 

 

 

 

 

 

 

천천히 성 비투스 대성당을 둘러봅니다.

 

 

 

 

 

 

 

 

화려합니다.

 

 

 

 

 

 

 

 

미리 프라하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양초 하나하나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국말로 된 오디오 가이드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의자는 딱딱해 보입니다.

오래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아플 것 같습니다.

 

 

 

 

 

 

 

 

내게 강같은 평화가 생각납니다.

 

 

 

 

 

 

 

 

상당히 큰 성당입니다.

볼 것이 많습니다.

 

 

 

 

 

 

 

 

만화경 같습니다.

 

 

 

 

 

 

 

 

눈을 아무곳으로나 돌려도 멋진 조각들이 보입니다.

 

 

 

 

 

 

 

 

멀리에 보이는 스테인드글라스.

 

 

 

 

 

 

 

 

여전히 아쉬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스테인드 글라스를 보니 유리공예도 배우고 싶어집니다.

 

 

 

 

 

 

 

 

태양인 것 같습니다.

 

 

 

 

 

 

 

 

아기천사의 눈은 무섭습니다.

 

 

 

 

 

 

 

 

초는 안보입니다.

 

 

 

 

 

 

 

 

슬슬 배가 고파옵니다.

 

 

 

 

 

 

 

 

웅장합니다.

 

 

 

 

 

 

 

 

잠시 몸을 스트레칭 합니다.

허리에서 우드득 소리가 납니다.

시원합니다.

 

 

 

 

 

 

 

 

고해성사를 하는 곳입니다.

전람회의 음악이 생각납니다.

 

 

 

 

 

 

 

 

관은 늘 무섭습니다.

 

 

 

 

 

 

 

 

태양이 아니라 별 같습니다.

반짝반짝 작은 별입니다.

 

 

 

 

 

 

 

 

금색입니다.

진짜 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거실에 가져다 두면 멋질 것 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볼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입을 벌리고 감탄합니다. 

 

 

 

 

 

 

 

 

햇살이 잘드는 날일수록 스테인드 글라스가 더 예쁩니다.

 

 

 

 

 

 

 

 

건강을 위해 지나치게 술은 안마시도록 합니다.

 

 

 

 

 

 

 

 

똑딱이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봅니다.

사진에 노이즈가 많이 낍니다.

 

 

 

 

 

 

 

 

어휴,

 

 

 

 

 

 

 

 

갖고싶어.

 

 

 

 

 

 

 

 

금대신 은이라도 좋습니다.

 

 

 

 

 

 

 

 

 

 

 

 

 

 

 

 

I40는 현대 차 중 한 종류입니다.

웨건형 차입니다.

헤치백을 사면 트렁크랑 연결이 되서 누울수도 있고 짐도 많이 들어갑니다.

탐이 나는 차입니다.

 

 

 

 

 

 

 

 

갑자기 박수가 치고 싶어집니다.

작은 소리로 박수를 칩니다.

 

 

 

 

 

 

 

 

길쭉길쭉합니다.

 

 

 

 

 

 

 

 

뭔가 묘한 조형물.

 

 

 

 

 

 

 

 

오래간만에 찬송가를 부르고 싶어집니다.

 

 

 

 

 

 

 

 

몽둥이를 쥐고 있는 사자.

 

 

 

 

 

 

 

 

스테인드 글라스는 많습니다.

 

 

 

 

 

 

 

 

외국에 나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우리나라에서 믿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외국에서 믿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다른 것 같습니다.

신기합니다.

 

 

 

 

 

 

 

 

양탄자가 보입니다.

신밧드의 모험이 생각납니다.

 

 

 

 

 

 

 

 

위 쪽에도 조형물이 많습니다.

계속 보고 있으면 목이 아픕니다.

중간중간 목을 돌려줍니다.

 

 

 

 

 

 

 

봐도 봐도 끝이 없습니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습니다.

 

 

 

 

 

 

 

 

샹들리에가 멋집니다.

 

 

 

 

 

 

 

 

오래 걸었습니다.

배가 조금 고파옵니다.

 

 

 

 

 

 

 

 

우리를 위해 피를 흘린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타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린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사진과 글들도 보입니다.

 

 

 

 

 

 

 

 

가볍게 훑어봅니다.

 

 

 

 

 

 

 

 

예수님의 가슴에 꽃인지 벌레인지가 달려 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셔터를 누르는 검지손가락에 쥐가 납니다.

손가락도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갖고싶다.

 

 

 

 

 

 

 

 

슬슬 지쳐갑니다.

 

 

 

 

 

 

 

 

스테인드 글라스를 보는 것은 질리지 않습니다.

같은 스테인드 글라스를 계속 봐도 지겹지 않습니다.

 

 

 

 

 

 

 

 

슬슬 그림은 무시하게 됩니다.

 

 

 

 

 

 

 

 

눈이 부십니다.

 

 

 

 

 

 

 

 

벽화도 멋집니다.

 

 

 

 

 

 

 

 

입구 근처에 다 옵니다.

 

 

 

 

 

 

 

 

돌아가면 출구입니다.

 

 

 

 

 

 

 

 

안녕.

 

 

 

 

 

 

 

 

성 비투스 대성당 안내도가 보입니다.

 

 

 

 

 

 

 

성 비투스 대성당에서 나옵니다.

 

 

 

 

 

 

 

 

위병 교대시간인 것 같습니다.

위병이 앞으로 걸어갑니다.

 

 

 

 

 

 

 

 

햇살이 좋습니다.

 

 

 

 

 

 

 

 

관광객이 참 많습니다.

 

 

 

 

 

 

 

성 비투스 성당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햇살을 즐기며 잠시 여유를 즐깁니다.

 

 

 

 

프라하 체코 여행 다음 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1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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