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애 하나가...
이름만 대면 알 수도 있는 기업총수의 첩이었는데요...
텐프로로 일하다 2차 안나가고 깨끗하게(?)일을 해서...첩이된거 같은데...
그 남자가...
골프모임 같은데 데리고 가고...부산에 아파튿 사주고 그랬는데...
혼기 차면 시집 가야 하니까 애는 만들지 말라고 했다는데...
이런여자...남자들 입장에서 이혼녀랑 같은급인가요?
아는 애 하나가...
이름만 대면 알 수도 있는 기업총수의 첩이었는데요...
텐프로로 일하다 2차 안나가고 깨끗하게(?)일을 해서...첩이된거 같은데...
그 남자가...
골프모임 같은데 데리고 가고...부산에 아파튿 사주고 그랬는데...
혼기 차면 시집 가야 하니까 애는 만들지 말라고 했다는데...
이런여자...남자들 입장에서 이혼녀랑 같은급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