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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행동 유플러스 호객행위에 대해서

진작에 |2013.11.11 21:52
조회 870 |추천 9

요즘 성희롱의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서 문제가되고있긴하지만 전 정말 당한것같아요.
대전성심당에 누를끼치려는생각은전혀없습니다.
성심당바로옆에있는 엘지유플러스에대해서 말하려는겁니다.

오늘이 빼빼로데이라서그런지 대전은행동시내엔  평일치고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런건지, 원래평일에도 그렇게 많은직원을 세워두는건지 모르겠지만

골목하나를 다 막을만큼 7~8명쯤 되는직원들이 횡대로 서있었어요.

거의길막수준인데 그 중에 하나가 같이 가고있는 저희언니 팔을 잡아서 몸이 반쯤

돌려질쯤 되었습니다.
보시는분들 입장에서는 별일아니구만 하실지도몰라요
근데 그냥지나가다가 당한사람입장에서는 굉장히불쾌하고 헛웃음이나옵니다.

홍보용 말을 건것도 아니고 팔을잡아서 호객행위를하는것, 다른골목과 이어지는 골목하나를

직원들이 다 막고있는점 모두 굉장히 불쾌하고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본사에서 지시하는 홍보양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지침으로 내려오고 있다면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읽으신분들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저희말고도 당하신분들 계시다면 공감부탁드릴게요.

다른분들은 이런일 안당하셨음하는 맘에서 글올려봅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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