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에일리 사진 최초? 공식유포매체는 올케이팝. 책임 회피하지마라.

temptation |2013.11.13 06:13
조회 1,391 |추천 0


올케이팝은 "지난 6월 28일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남성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을 3500달러(한화 약 375만원)에 팔겠다고 연락을 해왔다"며 "이 남성은 누드 사진의 소유자가 아닌 중간 연결자였으며 샘플 사진을 보내왔다. 우리는 거래를 거부했고 YMC에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어 올케이팝 측은 "YMC에서 지목한 올케이팝의 직원이 과거 에일리와 데이트를 한 적은 있지만 누드 사진과는 관련이 없다"며 "지금까지 제보 받았던 이메일을 모두 소장하고 있기 때문에 YMC가 공식입장대로 소송을 벌인다면 이를 모두 공개해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강력한 입장을 보였다.

(출처:http://news.nate.com/view/20131112n35071)

 

1. 올케이팝이 주장하는 거래를 거부했다?

 

 최초? 사진유포를한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2. 소유자가 아닌 중간 연결자 였다?

 

 접촉해온 인물이 중간 연결자라는 사실이 유포자가 전 남친이 아니라는 올케이팝의 주장은 다소 억지 스럽다.

 

3. 제보 받았던 이메일 소장하고 있다?

 

 올케아팝은 법적 소송이 없어도 모든자료를 공개해라. 이미 선을 넘었다는 사실을 올케이팝도 알고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특종을 포기했다면 아무문제 없었을 것이다. 거래는 거부했지만 특종을 포기 못한 관음증은 최악이다.

 

- 사람들은 자극적인 것에 도취되어 있는 사회에서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에일리 측의 주장에 신비성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도 이해합니다. 그렇다고 아직 정확하게 들어나지도 않는 것으로 힘빼지 않았으면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