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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친구가 도둑인것 같은데

너구리 |2013.11.14 01:15
조회 73 |추천 0
친구가 시계를 훔친것같아요.
제가 11월 5일에 반에서 시계를 잃어버렸어요. 그냥 가방위에 올려놓고 나가서 그냥 내잘못이다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7일쯤에 그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중고장터를 돌아다니다 내시계를 찾았다면서.
근데 이상한게 파는사람이 카톡아이디만있고 그 중고글마저도 내렸다는거에요 딱 제가 검색해보려고 하니까.
그래서 내껄 왜찾아봣나햇더니 그 친구도 그날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하긴 했어요.
그래서 자기걸 찾아보다 제 시계를 찾았다고하는데 판매자가 연락책이 카톡밖에 없어서 그친구를 통해서 거래할수밖에 없엇어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시계사진을 보내달라고했어요. 제가 미술을해서 시계에잇던 흉터나 그런걸 다기억하거든요.
근데 이친구는 그런걸론 모른다면서 얼굴을봐야한다고 계속 빼는거에요. 연락책은 친구한테있으니 할수없이 그말을 듣고 8일에 친구가 사러간다고 통보했어요.
만약 아닌데 사오면 친구돈인데 쓰이면 미안하니까 제가 돈을 주겟다고 했구요. 근데 이 친구가 6시에 만난다면서 갔는데 5시쯤 메시지로 계속불러 저는 답을못햇는데 답을안해서 사와버렸다 이렇게 말을해서 할수없이 그 시계를 11만원주고 제가 샀어요. 그게 10일인데
그때 딱 받자마자 이건 내시계다 하는 증거들이 보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일단 친구들한테 이 내용을 말했어요. 그리고 담임선생님께 말해드렷는데 그친구가 최근에 신발장에서 신발을 훔쳐서 걸려서 선도위원회에 간다는거에요. 그래서 왠지 더 확신이 오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담임선생님께 아직확실한게아니니 그친구한테는 말하지말라고 했는데 오늘 갑자기 말을한거에요.
모두 그냥 알면서도 확실하지않으니 가만히 있었는데. 근데 얘가 변명을 무지 잘하고 담임선생님 입장에서도 도둑으로 몰수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저는 뭘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겟네요. 오늘 모의고산데 그것때매 신경 엄청쓰이네요. 이럴땐 뭐 어찌해야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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