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의 겨냥은 20대초반~20대중후반이긴하다.
싸이도 안한지 몇년이나됬지만
고딩들도 어느정도는 해당될수있기에 써본다
여자남자들한테 충고함
남자들에게 : 좋아하는여자생겨서 잘해주고 쓸개까지 빼줬는데 까인다음
"내가그렇게잘해줬는데..."이 짓거리하지마라
니는 전혀 마음없는 여자가 와서 아무리잘해준다고해도 마음돌릴거가?
최대두번찍어서 여자가 아니오하면 거기서끝내라, 너무마음에 들었던 여자라 친구로라도
지내고싶다고? 그건 그순간부터 이미친구관계가 성립안댄다 꺠끗이 접는게
돈아끼고 시간아끼고 멘탈아낀다
여자들에게 : 어케어케알게된 남자가 별로마음엔안드는데 밥사주고 영화보여주고 어디데려가주고...
여자는 남자랑 달라서 계속 남자가 잘해주고 진국을 보여주면 ok한다고하는데 다그런게 절대아니다....여자들도 안다 , 이남자가 왜 돈,시간써가며 밥사주고 뭐해주고 데이트코스짜는지..
남자는 돈이 썩어서 남아도나...
사주는게 싫진않고 당장 만날 남잔없고 심심한데 차기는 아깝고 사귀기도싫은남자라 얻어먹는다...
그리고 미안해서 못차겠다..
아니다,나는 이남자 아직잘모르겠어서 지켜보는중이라고 궁색한 변명하지말아라
니도 니 마음속에 은연중에 이남잔 아니라고 이미 각인시켜놨잖아?
지금 당장은 남자한테 상처가될지 모르지만 어차피 고백안받아줄생각이면 바로 짤라라
그게 남자한테 나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