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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5개월 김장안가려구요

핸드폰입니... |2013.11.15 00:45
조회 3,207 |추천 5
시댁때문에~~항상싸움이나는~부부구요.
임신하고~시어머니때문에너무스트레스받아서
시댁다녀와서~~병원가고~시댁일로싸워서~하열까지한임산부입니다.
다녀와서~~시댁에전화한통도안드렸고,시댁에서도전화도안옵니다.
저는둘째며느리고첫째형님이계신데거기도
임신중이네요.
근데둘다김장을오라는데~
전안가려구요.
형님은애날때다됐는데~~간다고하네요.
신랑은~~니가그럴수록미움받는다.전화드려라하는데,시어머니목소리도끔찍합니다.
정말상식적이지못한소리만하시고~맞벌이를아기낳고안한다는이유로~모진소리많이하셨고.
큰형님이아기맡긴다는이유로.차별도많이하셨거든요.
쌓이고쌓이다가큰소리까지 났었구요.
시어머니때문에신랑과도냉전이라 이혼생각수도없이했습니다.
둘사이에는아무문제없는데~~시어머니전화 한통에
심하게싸우게돼네요.
신랑은 자기엄마가유별나고절힘들게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저보고참으라고만하네요.
그런데오늘신랑한테~~전화와서~~며느리없는샘친다고그러더라구요.
김장을안간다고 신랑이말해서그런것같아요
저희친정엄마는~~제가먹을김치따로해준다고
임신중인데 무슨김장이냐며~~가지말라고하시구요
저도 갔다오면~너무스트레스를받으니 안가고말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쭉이렇게 안가고안보고살아도
괜찮을까요??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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