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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주세요의 나요신상글(사담 추가합니다)

하니까 |2013.11.16 00:36
조회 12,182 |추천 5

추가

 

> 이 글 또한 분란의 한 장면이라 올려놓고도 마음이 좋진 않지만

몇 말씀 더 드리고 싶어서 추가합니다.

이 상황 자체를 알고 싶지 않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한우주세요인지 나요인지 혹은 다른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다수 닉네임을 갖고 있다가 한 번씩 쑥대밭을 만들고 있는 거 대부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며칠 분란 조장 글 외에 읽을 글이 없죠.

익명게시판에, 중복 닉네임에, 드러난 매니저도 없는 곳이라 자칫하면 아수라장 되는 거 순식간이에요.

 

 

아무것도 아닌 곳, 더러워진 곳, 외면하고 다른 데 가서 놀면 그만이지만

즐겨 찾았고 재미있게 놀던 곳이 망해가는 게 저는 싫어요.

 

글 쓰시는 분들, 여전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강요할 수는 없지만.. 쓰고 싶은데 괜히 안 쓰고 계실까봐 말씀드려요.

글이 올라와야 재미난 댓글 달던 분들도 모습을 보일 수 있고, 분위기가 돌아오니까요.

 

그리고,

 

지금 분란 일으키는 너.

 

너도 엽호판에서 노는 거 너무 좋아하는 거 다 안다.

같이 놀고 싶으면 과거는 잊고 새 닉넴 달고 쥐도새도 모르게 새 사람이 되어서 사람들 틈에 섞여라. 또 다중이 놀이하며 분란 글 쓰진 말고. 어차피 언젠간 다 걸리거든. 새 사람이 되든지 아니면 쿨하게 떠나. 이쯤하면 너도 많이 지쳤잖아. 좀 툭툭 털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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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한우주세요 옹호하시는 분 몇 있는 것 같아서 올려요

 

아까

 

'나요신상풀어볼까?'라는 제목의 글 있었죠?

 

수정하면서 사진을 올렸다 내렸다 하던 글이었죠.

금방 삭제되긴 했지만, 꽤 여러사람들이 봤었을 거에요.

 

 

나요신상푼다면서 사진 올렸다가 지웠던 'ㅇㅇ'이가 바로 '한우주세요'였어요

 

 

 

마녀사냥 언제 끝나냐며, 무섭다며 한우주세요로 글 올리면서

자신을 타깃으로 마녀사냥을 자작 혹은 유도하더니

아무튼 여길 엉망해놨네요.

엽호판을 마녀사냥판으로 아예 만들고 싶어하는 듯.

 

 

사진 올리느라 글 수정하는 과정에

ㅇㅇ에서 한우주세요로 그리고 다시 ㅇㅇ으로 닉넴 바뀌었습니다...

 

한우주세요님아, 나요랑 상관 없다면서 억울억울하다고?

ㅎㅎㅎㅎ근데 아까 나요신상이람서 사진은 왜 올리셨음?

 

 

 

 맨 처음 사진 없는 글에 'ㅇㅇ' 이란 닉넴으로 있을 땐

캡쳐해둔 게 없어요. 그러다가..

 

21시21분 캡쳐-> 작성자: 한우주세요

 

21시 24분 캡쳐-> 작성자 ㅇㅇ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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