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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가난해서 부모님도 먹여살린다고 하던데
비싼 아파트는 아니지만 자기 이름으로된 아파트에 외제차까지 끌고다니면 의심스럽죠?
프리랜서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긴하는데
왠지 창녀라는 느낌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