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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는 유학생활!!!!!!!!!!!

죵쏠탑쏭승뤼 |2013.11.18 15:36
조회 18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0살인 여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미국에서 유학하고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수능치고 
9월달에 미국 컬리지로 입학하였습니다
영어가 딸려서 지금은 영어코스밟고있습니다
내년 중순에 전공들어갈예정입니다
제가 지금 홈스테이를 살고 있는데 이 홈스테이떄문에 골치가아픕니다..........

저희 홈스테이가족은 아저씨 아줌마 큰딸 작은딸 막내딸 이랑 프랑스여자애랑 같이살고있습니다
큰딸은 16살 둘째는 13살 막내는 11살입니다
근데 제가9월 초에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모든게 낯설고 영어도 잘 할줄몰라서
그냥그냥 참고살았습니다.
그런데 2주쯤 지난뒤에 막내딸이 저보고
제 옷이 이쁘다면서 빌려달랍니다.
그래서 저는 제옷을 빌려 주었습니다.
아침에 제옷을 빌려주고 저는 그날 아직 학교를 입학안한상태라서
계속집에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잠깐 밖에나가서 구경도하구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같이 저녁먹구 밤 10시쯤에 씻을려고 화장실을 들어갔는데

제옷이 화장실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여기 미국집은 신발을 신고 다니는 집입니다.
화장실도 신발을 신고다니죠
저는 진짜 처음에 이게 뭐지했는데
어디서 많이 보던 것이었습니다.
아 이제부터 음슴체로가겠습니다...힘들어서
어디서 많이보던거였슴
그래서 뭐지 하면서 들쳐봣슴
근데 내옷이똭!!!!!!!!!!!!!!!!!!!!!!!!
나는 내옷보자마자 충격과 함께 분노가!!!!!!!!!!!!
어떻게 옷을 빌렸으면 돌려줘야지
화장실 바닥에 똭!!!!!!! 버려두고 가는지
진짜 너무 화가나서 말이 안나왔슴
와 진짜대박대박 기가찻슴
진짜 이거는 기본 매너아님??
뭐를 빌려갔으면 당연히 곱게 돌려주는게 매너이지
어떻게 화장실바닥에똭버리고가냐!!!!!!!!!!!!
그래서 그거때매 화낫지만 참았음
일단 나는 을입장이니깐
그카고 계속 막내가 내보고 돈있냐면서
묻는거임! 내보고 돈있냐면서 그카고
어느 식당을 갔었음 아저씨랑 나랑 둘쨰랑 막내랑
갑자기 밥먹다가 내보고 막내가 오라는 거임
그래서 갔더니 이상한 사탕기계앞에 데려가는거임
그래서 왜? 라고물엇더니
내보고 " 나 이거먹고 싶은데 돈있어?" 
이렇게 묻는거임.......................
그떄 띵받아서........ 헐헐 하다가 미안 내가 지갑을 안가져왓다 카고
넘겻음 .......
그카고 주말에 같이 다운타운에 갔음.......
스타벅스에 갓음! 첫째빼고 둘쨰랑 막내랑 갓음
그리고 갑자기 내보고 막내가
이 샌드위치 첫째가 좋아하는 건데 사주면안되냐고 묻느거임?
그래서 미안 내 지금 돈이 없다 햇는데 
진짜 예상치못한 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카드있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소리듣고 뻥져서............
그래서 내가 사주고 말지 카면서.ㅋㅋㅋㅋㅋㅋ
진짜 와 대박 어떻게 이렇게 말을 하지 카면서??ㅋㅋㅋ
그래서 결국 6달러 샌드위치를 사주었음.
그카고 내오고 한달뒤에 프랑스친구가 왓음
근데 프랑스친구가 좀 예쁘고 날씬함
사실 여기 딸들이 전부다 좀 뚱뚱함. 비만임
무튼 프랑스친구가 꾸미고 화장하는거 좋아해서(나랑다르게)
딸들사이에서 인기가 좀많음
근데 계속 둘째가 프랑스애랑 나랑 차별하는거임
자기할머니한테 소개할떄 나는 그냥 나는 한국에서온 누구누구라고 소개하고
프랑스애 소개할때는 완전 예쁘고 착하고 나이스한 걸이다카면서 프랑스애는 뭐뭐뭐무하고
장난아니게 길게 소개하는거임.
일단 거기서부터 차별의 시작임
나랑 둘째랑 아저씨랑 막내랑 차타고어디가는길이었음
근데 아저씨가 나한테 한국음식중에 뭐좋아하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무거다 다좋아한다 캣음
그카고아저씨가 만약에 니가 한국음식으로 저녁을 먹기를 원한다면
내가 한국 음식점 갈수도 있다라고 말하는 거임
그래서 내가 괜찮타 나는 미국 음식 먹고싶다고 말할려는 순간
둘쨰가 소리치는거임 그것도 내옆에서
나는 한국 음식 싫어!!!!!!!!!!!!!!!! 라고 I don't like korean food.!
라고.........그것도 내옆에서 내가있는데서 내가듣고잇었는데
와 어떻게 옆에 한국인친구가있는데 그런말을 할수가있지 카면서!
계속 열받기 시작함
계속 이렇게 나의 차별은 시작되었음
그카고 계속 프랑스애한테만 말걸고 그리고
우리가 총 7명이라서 차를 타면 
아저씨랑 아줌마는 앞에타고
중간 자리에 나랑 큰딸이랑 프랑스애가앉을려고햇음
참고로 내가 나이젤많음 프랑스애는 17살
근데 둘째가 내보고 막내랑 같이 맨뒷자리로 안갈래 카는거임?
그래서 처음에 내가 잘못들은거 싶어서 되물음
What? 카면서 다시 또박또박말하는거임 
뒤로가면 안되겟냐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프랑스애랑 같이 앉겟다고ㅋㅋㅋㅋㅋ
또띵받고 나랑 막내는 제일뒷자석으로 좁고후진 좌석으로갔음
그카고 우리는 며칠뒤에 시애틀을 갔음
내가 사는곳이 시애틀일아 가까워서 차로 3시간밖에안걸림
무튼 갔는데 시애틀을 차로이동하는 도중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었음 그래서 나는 엄마랑 전화통화를 함
착한 첫째 딸이내가 통화하는걸 알고 모두 조용히 시켯음
근데 둘쨰가 막내랑 싸우는거임 내가 통화하고있는도중에
참고로 아줌마가 운전하고 첫째가 앞자리 내랑 프랑스애랑 막내가 중간자리 
둘째 혼자 맨 뒷자리갓음 (아저씨는 안갔음)
내가 전화하고있는게 계쏙 둘이 큰소리내며 싸우는거임
내가 전화통화하는거 뻔히 알면서
우리엄마도 이게 무슨소리고 카면서 묻는거임.ㅋㅋㅋ
갑자기 뭔가가 내머리를 툭쳤음....
알고보니 햄버거를 감싸던 종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이지 하고봤더니?ㅋㅋ
둘쨰가 막내랑 싸우다가 지가 다 먹고 남은 햄버거포장종이를 뭉쳐서 
막내한테 던진다는게 내머리로 뎐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전화하고있는 도중에 너무 화가나는ㄱ ㅓ임...............
아니 이렇게 배려를 안해줄수있는가 .......
아줌마가 운전하면서 통화할때는 다들 조용하면서
왜 내가 통화하고있는데 조용히안해주고 싸우냐고.
계속첫째는 조용이 시키는데 둘쨰가 계쏙 싸우고 소리치고.....
진짜 완전 화가나는상황이었음................
정말 떄리고싶엇음 욕하고싶엇음
근데 둘쨰는 자기가 내머리로 던졋다는걸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헛웃음 나옴................

너무 길게 썻네염..ㅠㅠㅠㅠ
보잘것없는 글솜씨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에 많이 공감눌러주시면 다음탄도 들고올께요.ㅠㅠㅠ

아주아주 많이있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히주무세요!(제가 지금 잘시간이라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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