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닐때 단란주점에서 일했고, 현재 6살된 딸은 자기 오빠랑 올케가 키우고 있슴.그러다 신랑 만나서 아들낳고 살고 있는데 그 딸을 빌미로 올케가 돈을 요구함.그래서 신랑 몰래 적금 깨고 어쩌고 돈 마련해서 올케에게 돈을 주고 있슴...
그런데 어떻게 이 여자가 불쌍하다가 베플이 되지?
남자가 대학교 다니면서 호빠 다니다가 아이하나 낳아가지고 속이고 와이프랑 결혼을 했는데그 아이 누나가 키우고 있고 돈은 와이프가 벌고 있는데 그 돈 와이프 몰래 누나 주고 있다면 그 남자 불쌍하다고 할 사람 한명이라도 있을까?
뭐 한명이 그런 주장을 폈으면 그러려니 이해를 하겠지만 어떻게 베플이 여자가 불쌍하다가 나오는지
ㅁㅁ 2013.11.19 07:29공감164나 이거 방송으로 봤었는데...ㅋㅋ 보면서 계속 헐 헐 거림ㅋㅋ 남편도 불쌍하지만 어떻게 보면 여자도 불쌍하고 그 애기도 불쌍하고.. 그런거 보면 정말 세상은 요지경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