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결혼인데
일단 저는 다이아에 대한 욕심이 전혀없어요
그리고 신랑과 저는 간소하게 할생각이에요
저는 예물도 필요 없는데
부모님께서 그래서 받아야한다고 하시니..
고민은 하고 있어요
1. 커플링 (다이아제외)
2. 다이아 커플링 ( 평소에 끼고다니기 힘듬)
3. 일반 커플링과 목걸이,귀걸이셋트
4. 일반커플링과 다이아목걸리,귀걸이셋트
그외..오빠가 가방을 사주겠다며 루이비통 매장을 갔는데요
팔라스? 270만원하는 그 가방이..ㅠ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네요,,ㅠㅠ
예물은 커플링만하고,,가방받고
저희 엄마가 오빠 시계를 해주고 싶다하셔서..그렇게 진행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반지를 하면 평소에 끼고다니시는지? 기념으로 장농에 두는게 맞는건지?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