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아가 드라이브 다 즐기고 난 후에 열차를 이용하려고 지하철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앞에 있는 한 늙은이가 조낸 삐걱삐걱 걷길래 빨리 좀 가라고 소리치니 궁시렁 거리더만. 이렇게 신속하게 걷지 못할 용의가 있다면 겨나오지 말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곱게 드라마나 보고 화분에 물이나 줘라.
횽아의 인내심은 그리 길지 못하다는 점을 게시물로 인해 깨우쳐라.
횽아가 드라이브 다 즐기고 난 후에 열차를 이용하려고 지하철로 내려가고 있었다. 그런데 앞에 있는 한 늙은이가 조낸 삐걱삐걱 걷길래 빨리 좀 가라고 소리치니 궁시렁 거리더만. 이렇게 신속하게 걷지 못할 용의가 있다면 겨나오지 말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곱게 드라마나 보고 화분에 물이나 줘라.
횽아의 인내심은 그리 길지 못하다는 점을 게시물로 인해 깨우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