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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도와주세요

뿌잉뿌잉잉 |2013.11.20 20:45
조회 149 |추천 0
길더라도 읽어주세요ㅜ!(감사합니다)







입사한지 이년삼개월되는 여자입니다
회사특성상 여직원은 두명입니다
여자대리와 저.(나이차이가 7살입니다)
우리두명은 사무직입니다. 남직원들은 영업사원입니다.
제가입사당시 남자한명과 입사를했습니다

여자대리가 입사초에는 신입남자를 무지미워하고 거의 따를 시켰습니다
이유는 낙하산으로들어와 개념없고 어려운줄모른다는 이유로..
그신입남자가 본인맘에안들면 남자대리와 남자과장을 조종하여 남자신입을 혼내라 그러고...
여자대리가 거의 일년이상을 신입남자를 미워하고 남자대리, 남자과장과 편을먹어 남자신입을 따를시키더라구요

제가함께있는자리에서 남자신입의 험담을 하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듣기만하고 험담에 끼어들진않았습니다 보기에 안좋더라고요 . 솔직히말하면 신입인 제입장에선 입을 함부로놀릴짬이안된거죠. 그런모습을보니 내가없어도 저리 내욕을하겠구나 하고 더 입조심을했습니다.







저와 여자대리는 이년정도는 잘지냈죠(제가있기 전의 여자와는 사이가 안좋아서 3주간 말안한적도있고 성격자체가 반대라 안맞았대요 그런데 전 잘맞는다며 좋다고 표현을 했죠)

잘지냈다하기엔 제속은 답답함이차고있었죠 왜냐면요 뭐든 자기말이옳고 자기말대로 해야하는 성격이라 나이차도많이 나기에 여자대리말에 거의따랐죠 .( 안따르면요? 자기말이 옮음을 주입식교육하듯...그럽니다)



그렇게지내다보니 슬슬 무시를 하는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제의견제시를 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두달정도전에 다같이 청소하는시간이라 청소를 하던중 여자대리가 장난식으로 수건를 제게 던지더라구요?



“야 **야! 이쓍~~ㅋㅋ“



어이가없었습니다



당황한 나머지“왜그러세요“ 라고했더니 “몸쪽으로 던질의도는아닌데 너무쎄게던졌다“ 더군요.



그후로 난리입니다. 쌩을까더군요



할말도 쪽지에 써서 툭 파티션경계에 붙여놓고



급한연락인데도 그쪽지붙여놓은걸 제가못봐서 놓치고늦게알게된경우도있습니다.







이젠 남자대리와 남자과장과 편을먹고 저를 험담하는 눈치입니다.사무실에서 타자소리가 주거니받거니 ..아 뭐 타자주거니받거니한다해서 제욕은 아닐수있죠



그런데 회식자리에서 제가있음에도 핸드폰으로 할말써서 핸드폰 돌리고, 그러다 서로 “나중에 얘기해요“ 라던가..







누가생각해도 편먹고 행동하는걸 알수있죠.







다른 윗상사분들이함께있으면 잘해주는척



남자과장까지만있으면 쌩.







짜증이나네요 나이값못하는 저런 행동들이







전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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