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웃는 아침
이른아침 상쾌한 공기
오늘 하루도 함께 하겠지
추수한 들녘의 공허함
채워지지 않은 벌판의 썰렁함
차디찬 바람의
갈곳 없는 메아리
이 시간 또 다른
기다림의 시간은 시작되고
왜 이 기간이 싫은지
헐벋은 저 벌판이 싫은지
창밖으로 보이는 벌판이
내 마음 처럼 헐벋은것 같아
이리도 싫은가?
바람이 또 다른 기다림을
차가움이 그 기다림의 마음을
얼른 불러왔으면 좋겠다.
방긋웃는 아침
이른아침 상쾌한 공기
오늘 하루도 함께 하겠지
추수한 들녘의 공허함
채워지지 않은 벌판의 썰렁함
차디찬 바람의
갈곳 없는 메아리
이 시간 또 다른
기다림의 시간은 시작되고
왜 이 기간이 싫은지
헐벋은 저 벌판이 싫은지
창밖으로 보이는 벌판이
내 마음 처럼 헐벋은것 같아
이리도 싫은가?
바람이 또 다른 기다림을
차가움이 그 기다림의 마음을
얼른 불러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