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핸들링에 성공은 커녕 한번도 만져본적 없으므로 음슴체 ㅡ.,ㅡ;;
근황을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기에...
새로운 집으로 이사도 했기에...
다시 한번 판 적어봄
새로운 집이 어제 오후 늦게 배송됨
전에 있던 노랑 집은....... 종이 화장실에 오줌 냄새가 안빠져서
배송 되기 전에 새로운 화장실을 만들어 줘야 하나 고민 잠깐 했음..
그러나... 쬐금만 참으믄 물품들이 도착한다는 생각에
그냥 생각만 살짝 했음
새로온 집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셋팅 함~
나름 깔끔깔끔
사실.....
처음에 물통을 안쪽에다 달아 놓구선
무언가 이상하다 생각했음
아래쪽에 구멍이 하나 더 있는 것임
물품 구매한 싸이트 들어가서 확인하니
내가 바부같이 셋팅한 거였음
다시 밖에다 달아줌
고슴도치 전용 집도 셋팅하구
그 안에 포근하라고 손바닥만한 이불도 깔맞춤으로 넣어줌
나름 코알라 귀염귀염
화장실~!
처음 쳇바퀴는 이렇게 깔끔했었지......
나름 쳇바퀴가 마음에 들었나 봄
첫날 저녁에 미친듯한 광폭의 쳇바퀴를 돌리더니
다음날 아침 이렇게 만들어 놓음
어찌나 열심히 운동 했는지
여기 저기 오줌 범벅 ㅋ
쳇바퀴 패드 떨어지지 말라고 붙인 테이프가 너덜너덜
새로온 넓은 집을 셋팅한 후
또치를 넣을때~
쏘옥 들어가서
포근히 안착
남편이 쳇바퀴 위치를 보더니 코알라 집때문에 안 움직이겠다며
위치를 다시 바꾸어줌
물품을 살때
난.... 쳇바퀴가 뭐... 거기서 거기겠지 하며
젤 저렴이로 샀음...
도착해서 셋팅해보니
저렴이 쳇바퀴는 공간을 많이 차지 하는 거임...
돈 좀 더 주고 서라도 공간 절약하는 걸로 살껄 ㅠㅠ
후회 하구 있음
하룻밤 지난 집상태~
처음 왔을때 뽁뽁이가 플라스틱 상자를 덮고 있었음
뽁뽁이 걍 놔둠
절대 귀찮아서 안 치운거 아님 ㅡ,.ㅡ;;; ㅎㅎ
혹시나 추울지도 모르기에....;;
지금 낮에 자고 있는 또치~
또치랑 함께 한지 몇일 안되어서
아직 만져 보지도 못하고
눈으로만 살피고 있음
언젠가는 포동포동한 뱃살한번 만지고 싶음
낮에는 잠만자고 저녁에는 폭풍 운동질 하는 또치~~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길 바라며....
우리 함께하자 또치야~^^
이 글 읽어 주신 톡커님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행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