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욱과 조영숙의 공통점
한글을 쓰고는 있지만 문법이나 어휘를 쓰는 것을 보면 남한에서도 북한에서도 연변조선족들도 제일교포들도 중앙아시아의 까레이스키들도 그 밖의 해외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이상한 언어를 쓰고 있다.
그래서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내가 그것까지 다 가르쳐 줘야 하느냐고 되려 큰 소리를 친다.
수시로 이상한 이름으로 바꾸어서 사람들이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이상한 소리들로 도배질을 한다.
자기 싸이나 다이어리에나 쓸 법한 내용들을 굳이 여러사람들이 사용하는 공간에서 아무생각없이 남발하고 그 도가 지나쳐서 여러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든다.
다른사람들 기분이나 입장은 안드로메다 밖으로 던져놓고 자기 만족하기 위한 행위를 반복한다.
그러면서 그걸 신의 뜻이라고 합리화 한다.
만일 누군가가 불쾌하다는 의사를 밝히면 일부러 그 사람을 괴롭히는 일에 집착을 하고 그런 더러운 행동의 강도를 높인다.
그러다 사람들로 부터 주복받고 호감을 얻는 의도대로 안되면 양의 탈로 숨겨놓았던 늑대의 본성이 드러나면서 폭력적으로 변한다.
그런 행동을 하다가 집단으로 다구리를 당하면 얼마있지 않아 그런 짓을 한 사실을 다 잊어먹고는 같은 짓을 반복한다.
이들에게는 자존심도 없고 양심도 없어 보인다.
타인을 배려하는 교양도 없다.
아무 개념없이 생각없이 행동하고 살아가는데 그게 심각한 문제라고 까지는 생각을 못한다.
둘다 나이가 많다.
조영욱은 28살 이고 조영숙은 30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적어도 초등학교만 재대로 다녀도 가질 수 없는 문제점이다.
즉 사람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인간성인데...
그것조차 재대로 지니지 못하고 고치지 못하는 걸 보면 초등학교때 부터 학교에서 공부는 안하고 그저 가방만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만 때우다가 졸업장을 받아 놓고는 그걸 학교 나왔다고 말하고 다니는 걸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