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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헤어지는게맞는거죠?

일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잇는 여자사람입니다..
워낙 속내를 친구들한테도 다말하는 편이아닌데..
너무 고민이많아서..이렇게라도 글남겨봅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대학교 씨씨입니다
근데 저는 다음학기부터 휴학을하고 공무원 준비를하려고합니다
남자친구는 군대를 가구요....
공무원 준비라는게..정말 다 포기하고 올인해서해야 될까말까고..
그래서 지방에잇는 본가로 아예내려가잇을예정입니다..친구들도 안만나고 그럴려고하거든요...
적어도 2년은 예상하구잇어요....
이게 상황이좀..부모님이 워낙 엄격하셔서 남자친구잇는거 아시는 날엔 난리가나서 있다고 알릴수도업고...
남자친구가 군대도 가게되면.. 2년동안..거의 못본다고 생각해야대요.. 연락도 못할테고...
남자친구는 기다리겟다고하는데...2년동안 연락도 제대로 못하는게 연인이맞나 하는 생각이자꾸드네요..
제가 그 친구 청춘을 괜히 붙잡고있게될까바 그것도 걱정이고.. 올해지나기전에..정리하려고 생각햇엇는데...
맘도 안떠낫는데 이런말을 꺼내려니...저도 혼자 우는날도많고..
남자친구도 걱정이되서 입이안떨어지네요...
뭘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말을해야 할지...너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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