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사회 초년생입니다.
내용이 뒤죽박죽이라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규모가 몹시 작습니다.
개인기업이며, 배우면서 일할수 있는 기회를 접하여 취업하게되었습니다.
처음 연봉협상시 2500정도 잡고 들어갔는데, 3일 먼저 들어온 선배가 2400을 잡았다며,
제 연봉을 2200으로 낮추었습니다. 그래도 배울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개의치 않았습니다.
근무조건은 주 6일제 근무이며,
처음 근무할때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고, 오전 9시 ~19시 퇴근으로 알고 토요일 09시~ 13시로 알고 근무했습니다.
현재 월 170정도 받고 있구요, 문제는 출근시간이 8시 30분으로 서서히 바뀐점과 19시 퇴근은 없고, 사장이 퇴근하라고 해야 퇴근하는, 토요일도 기본 19시로 바뀌엇구요....
일요일도 출근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퇴근을 하면 이것좀 해오라고 일을 던져주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사장님 성격도 이상해서 뭔가 맘에 안들면 사람취급을 안해줍니다.
출근해도 인사도 안받고, 괜히 윽박지르고.......
지금도 뭐에 화나있는지 말도없이 나가버렷네요.......
웬만큼 일은 많이 배울수 있어서 참고 하는중인데요.... 어언 1년이 다되가네요
지금까지 VB.net , PLC, JAVA여러 프로그램을 배우는 점에서는정말 좋은데요.......
너무 힘듭니다...... 지금 두달째 휴일없이 근무중인데요....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푸념할겸 글을 막썻네요...........
참고로 저희는 야근수당, 휴일수당, 경조사비 일체없습니다.
4대보험 하나만 적용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계속 다니시겠습니까 그만두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