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기가있는 애아빠입니다..
아내의 회사 급여 조건이좋아 아내회사에 부부인걸
말하지않은체 입사하여 교육받고있는 교육생입니다.
문제는 회식이란겁니다 실장이란 사람에게 교육생
이미지가좋아서 아님 재미잇어그런지 회식 자리를 자주
강요한다는 점입니다 회식을 빠지겠다하면 뭐 관리자 말을 개똥으로 생각하는거니 아님 그만두란식으로 웃으며 비꼬우는 식입니다 첫회식 문제로 아내와 다툼이생겨 빠졌다가 늦은시간 회식을 늦게라도 오란 강요였습니다..저또한 초반이니 찍히기싫어 아내와 상의후 두시간 정도 자리를가진후에 집에왔습니다 다음날 넌 왜 첫회식부터 늦게 참석하냐란소리와 교육생 동료들에게는 술자리에서 제가 참석안했다고 버려버려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단겁니다..두번째 회식이있었고 그때는 아내와 다툼이싫어 빠지고 세번째 회식은 눈치가보여 잠깐 한시간 가량 참석했다 빠졌습니다 이회식이 갑자기 마칠때쯤 강요로 진행되고 빠진다하면 내눈에벗어나면 이런식으로 비꼬우는겁니다.
제가 애아빠란 걸 말하고싶었지만 서로 속이고 들어온게되니 어쩔수없이 그냥 휘둘리는겁니다 문제는 교육도중 우리 워크샵가자며 날을잡고 위치를 잡더니 저보고 이번에도 빠질꺼지? 그럴꺼면 그만둬 이런 비꼬움 시작되었습니다 이말후 갑자기나가더니 펜션예약했단겁니다..워크샵이아니라 놀러가는것입니다 회식 잠깐가도 아내와싸우는판인데 워크샵이라니..아내와이야기후 아내또한 화났습니다..이 문제와 이틀전 또 회식이있어 두시간참석했다가 동료와 함께 나온 이날이 화근이된겁니다 두시간참석해있는동안 아내전화가 왓고 실장이 옆에 있으셔서 전화를못받으면서 시작됬습니다 실장이 아내와도 아는사이고 같이일하는 사이라 번호를 볼수도있다생각해 전화는못받고 톡으로 실장옆이라 못받았다말했지만 노발대발 지금기다리니까 당장나오란식으로 다툼이되었고..이 문제로 아내는 친정가서 자버렸고 전 아홉시쯤 집도착해서 애기를 혼자보게되었습니다 그날이후 오늘까지 다투고있고 이워크샵에 여자또한가는게 문제가되니..아내는 가지말란식 저도 기기시른데 이미 예약한상태에 이번또한 찍히고싶지않습니다 전 가장이기에 평생직장이라 생각한곳에서 찍혀가며 눈치보긴싫은데 이번또한 못갈경우 눈밖에 벗어나고 지칠거같습니다..그래서 한말이 이렇게 다툼이 될빠에 그만두고 내가 다른곳 가겠다하니 아내는 또 수긍하는 식으로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워크샵안간다 말하고 다니던가 갈꺼면 이혼이란식..그만둬야겠다 생각도 듭니다 새로운직장에 또자리잡아 적응하는 스트레스를 왜몰라주는지 ..그만두는게 정답인지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