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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이준우 |2013.11.28 01:42
조회 143 |추천 1
음..모바일로 쓰는거라...맞춤법이 안맞아도 이해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군대도 다녀왔고 또 운이 좋게 좋은데 취직해서 이제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있어요.^^





음..타지에서 취업이 되서 고향을 뒤로한채 왔답니다. ㅎ





그런데 타지에서 생활하다 보니까 힘든점이 많네요..ㅠㅜ





음..혼자 생활하다 보니까 많이 외롭기도하고...





다 떠나서 이제 저도 제 자신에게 회사와 더불어 저의 모든것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생겼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휴일날 저 혼자 영화보러 가는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티켓판매원이 표 예매할때 마다 "좋은시간되세요" 하는데





기분이 오늘따라 영.....





그렇기도 하고...이제 저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고싶다고 해야





하나..뭐 그렇네요... 지나가는 연인들보면 부럽기도 하고..





결혼하신 선배님들 보면 집에서 따뜻한 밥과 맞이해줄사람들





이 있다는거에 되게 부럽고 하..





어디서 제 삶의 반쪽을 찾을까요.... ?





가벼운만남을 가지고 싶으면 나이트나 그런걸 해도 되지만





전 그런거 되게 싫어합니다.







하아...별 많이 보이네..별을 봐도 빛나는 별 옆에는 꼭 붙어있는





별이 있네요... 제기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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