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며칠째 똑같은 얘기들 지겹지도 않으신가요?
남의 일에 왜그렇게 관심이 많고 참견인건지... 모르겠네요
좀 잠잠해진다 싶으면 또 갑툭튀~
요며칠 판글 보면 죄다 그런 글들 뿐이라서
이젠 진짜 제목.. 닉넴까지 확인하고 글을 골라가면서 읽게 되는듯...
나랑 상관없는 사람들일이니 신경 쓰지말라고 안보면 된다 하지만
며칠때 제목에 떡하니 올라가있는 닉넴들... 그 내용을 확인하지 않아도
이젠 제목만 봐도 짜증이 나네요
다들 말을안해서 그렇지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닐듯한데
다같이 이용하는 판 아무리 그들일이 궁금하더라도
이젠 자제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전 누군가 말햇듯이 개인주의자가 맞는거 같아요
내 일이 아닌이상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쓰지만 이번일은 좀 심한거 같아
답답한 마음에 끄적거려 봤습니다
이런 글 적는다고 눈하나 깜짝 않는 분들 아니란것쯤 알지만 그래도...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