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에 바닷가를 처음본 아이
그러다 우연히 돌고래 한마리를 보았죠
아이는 신기하지만 쉽게 다가가지 못했고
수영도 할줄 몰랐습니다 어쩔줄 몰라 하던 찰나
수영을 배울기회가 생겼고 수영을 배운 아이는
돌고래에게 조심히 다가가게됩니다.
하지만 돌고래무리가 있는걸 보고 도망을 치고
하지만 그돌고래가 너무 아름다워보여 또다시
바라만보게됩니다
그리고 몇년후 다시 용기를 내어 바다로 뛰어들었지만
이번엔 파도에 놀라 다시 육지로 도망쳤고
주변 친구들이 그만하라고 말리게됩니다
아이는 어느새 소년이 되었지만 그 돌고래를
못잊습니다
어렸을땐 그게 호기심인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였던거죠 너무 좋아했던겁니다
그리고 환상을 가지게 되죠 인어일수도 있다고
그래서 이젠 배를 타고 나가 만나보려 합니다
좋아한다는 말을 하기위해 돌고래에게 말을 한들
무슨얘기를 들을수 있을까요 사는 세계가 다른데
돌고래가 과연 알아줄까요? 그리고 소년은 모를까요?
하지만 하고 싶어 합니다
목적은 돌고래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었던거고
안될것도 알지만 이대로 환상에 살기 싫어 결심을 한거죠
마음에 정리를 하고 싶은거죠
돌고래씨 인어가 아니여도 되니 딱한번만 이소년에게
대답좀 해주세요 대답하기 힘들다면
맞으면 *틀리면 # 로 눌러주셔도 됩니다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