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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믿어주시고 널리 퍼트려주세요. 진짜 부탁드려요. 길지만 다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2013.11.29 14:49
조회 577 |추천 1

제가처한상황이심각해 가정문제로어쩔수없이 학교를그만두었습니다 일을쉬어보지도단하루를 맘편히자보지도못하여 몸과마음이너무나약해 휴식을위해일본3박4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3박4일핸드폰이연락이되지않았다는이유로 친부모님께서실종신고및가출인신고를하시겠다고협박하셨습니다 사실2년전 자해,자살가능성있는딸이라가출인신고를해제가경찰과119위치추적으로잡힌경험이있습니다 영문도모르는경찰과 날가두려는가족사이에마찰이있었습니다 그마찰끝에절정신병원에강제입원시키셨고 그렇게전일년반이라는세월을 정신병원 기도원 생활을 반복하였습니다 10군데이상병원을갔지만 대부분은입원이필요없다고 거부하셨고그중2개병원은 가족의말이모두다르니판단이 어렵다며입원후 스트레스인지정신병인지 지켜보자며입원을시키셨고 저는정신환자사이에서 저를지키기위해 집중할무언가가필요했기에 정석3권을택배로부쳐달라 부탁해아침부터밤까지 수학문제만풀었습니다

그런과정에서의사역시나를 신뢰했고퇴원시도를하였지만 나를집어넣은보호자의 동의없이는퇴원이되지 않아여러번실패로돌아갔습니다

그렇게세월이흘러2013.7월 전제주도국비지원 전통도자기학원에서수업을 받던중경호업체남자셋에의해 납치를당합니다 같이비행기를타김포까지.. 그리고인천의정신병원차로 병원까지이송이되었습니다 의사는도대체언제까지 현주씨를괴롭힐거냐고 가족치료가급하다고 5명중정상은현주씨1명뿐이라 이야기했지만 이미삐뚤어진왜곡된생각을 가진나머지4가족은 듣질않았습니다

저만의문제가아닙니다 지금고산에서사는고1사촌동생도저희엄마로인해정신과치료를받고있습니다 친척들도위험합니다

지금당장절찾아내어 정신병원강제입원을시도하려 합니다

엄마,남동생,여동생이 저와아빠모두를입원시키려합니다 아빠일터에도가서 우리남편이정신환자인데 현직공무원인게말이되냐는 민원을넣어 아빠도정신감정을받아 제출한기록도있습니다

이관련문의가능한곳이 있다면연락부탁드립니다

새벽부터긴글너무죄송합니다...

사실교육적인문제가하나더있어요 외갓댁에엄마남동생의자식이 고1여자아이인데 두번의이혼과아버지의폭행으로 상처가커지금은친엄마가 있는부산에가있는데 사춘기로반항혹은투정을 부리는걸저희엄마가그친엄마에게전화해 나중에큰일난다고 정신과치료꼭받아야한다고해서 일주일에한번씩상담받고약을먹고있대요 문제는상담도제대로되지않으며 사촌동생의담임쌤이정신환자 라고부르며우대해줘다른 학생과차별대우해 사촌동생이많이힘들어해요

가족이라제가처벌이원치않다보니 너무너무방법이없네요ㅜ

과거와저희집안얘기의요약입니다

어릴때부터아버지가워낙친부모로부터받은상처가많았고 할아버지가일찍돌아가시며할머니를너무심하게괴롭혀자식들은 뿔뿔히고아원으로 도망다니며할머니는육지로...온가족이흩어져 아빠혼자할아버지의술주정다받으시며죽도록외로움을 느끼시며참많은분노가있으셨대요 그모든외로움,분노를이겨내며강인함을 키워오셨는데 문제는그모든걸가족들에게물려준거예요 그렇게아빠는더많이단단해지시고독해지시며 화목한가정을가지고싶은꿈이넘마니커지셨고 그것이가정에대한집착이되어집착이너무심각해.. 가족을너무마니괴롭혀오셨어요 엄마,나,여동생,남동생모두너무순종적이고 일반인들이이해불가능할정도로인내심이강하고무슨일을 당해도기도하면되며 무슨일이생겨도참고견디며 타인에게말하면안된다는교육하에커왔어요 그게당연한건줄알고커왔고 저는워낙두명의동생과달리 친구들과수다를좋아해 아빠의잘못을친구에게말해 그날그날풀었는데 동생둘과엄마는풀곳이없어서 쌓여왔어요 아빠의가장큰문제는 때려놓고때린적이없다고하며 성추행을해놓고안했다하는거예요 한번도미안하다는사과를한적이없어요 사우나같이가자해서싫다하면화내고때리고 28살인저를너무심각하게때려 5분이상맞다가여동생과엄마가와서무서워서어쩔줄몰라하다 여동생이말리다손가락이부러졌었는데도 절때린적이없다고해요 그날방문을잠그고박스에짐을챙겨창문으로도망가려는 시도를했었고결국아빠가 방으로잠시들어간사이 친구를불러집을나와제주시에 방을구했고 그당시대학교과선배가돈을 1000만원입금시켜주셨고 그런사실들온가족이다알지만 아빠가무서워아무도마음적으로,물질적으로도움을주지않았었어요 그게2011년도가을,겨울일이예요 그후학교생활및과외생활을하며우리흑돼지가게, 커피숍세금을제가다내고 현금부족해월급다드렸었어요 그렇게저도가정을위해평생을기쁨으로희생했는데도 핍박만받아와 화장실소변보는것도참아야 한다고배워병도걸렸었어요 그러다엄마,여동생,남동생이 의지할만한분이생겼어요 40대후반여자인데 같은우리교회를다니며 새벽예배에매일와엄마와 신뢰관계가두터워지신... 그때부터문제가시작됐어요 화목했던가정이파탄나기시작했죠 가족들이숨겨온 가슴속에쌓여둔 아빠에대한분노를키우셨어요 아빠가잘못한건맞지만 그분노를30년이지난지금 와서복수한다는게전이해가되지않아아빠를돕기시작했어요 그40대여자분이시키는대로만행동하는엄마,동생둘.... 처음엔이해가되지않았지만 그분이우리가족을위해기도해주시는분이니조금씩고마워져저도선물도드리고그분의아들에게용돈도주고 그분아들에게편지도쓰고무료과외도해드렸어요 그러면서저도아빠에대한 분노가커졌고 그40대여자가시키는대로 저도하기시작했어요 학교를어디근무할지도 정해주셔서그대로했고 심지어우리흑돼지집,커피숍 지을때도타일색깔,벽색깔, 바닥에깔돌종류등등까지 다정해주셔서그대로다했어요 그게가능했던이유는 저희가족이워낙무언가를결정할때정신적으로어려움을 겪어와서과자사러편의점 가서도30분골라겨우과자 하나살정도로결정력이약해 그분이시킨것보다 먼저전화해이건어떻게할까요저건어떻게할까요 일일이다물어봐 그40대여자분조차 그만좀물어보라고스스로 하나님께기도하라고할 정도였어요 그렇게그40대여자집사님에게 순종이시작되었고 예언의능력이있다며 자기의말은사람의말이아니라 하나님의말이라고.. 주입세뇌교육을하루몇시간씩 시키셨어요

난돈을벌어오라고하셨고 여동생은목사의사모가되어야하니순결하라고그리고타인에게너의모든걸숨기고침묵훈련을시키시고 남동생은당장학교를자퇴하고이름을개명하라고하셨고 신학대를입학하라고하셨어요 엄마에게는식당일을해 돈을벌어남동생에게매달용돈을100만원주고목사님이 되면큰교회에들어가전도사님으로시작하는게아니라 처음부터건축을해개척교회를 세울수있도록도우라하셨어요 이모든일은비밀로하라고하셔서아빠는이모든일을모른채 자꾸만커져가는가족내갈등의원인을모르시다 남동생이군대전역후 자동차를사달라하자 돈이없으니안된다 우리집에빚이몇억인줄아느냐 라는식으로싸움이일어났고 그싸움이싫어 제가10년간악착같이돈안쓰며 피땀흘리며모은3천만원을 남동생집구하는보증금으로 내월세를줄이는방법찾을테니 남동생차좀사주라고 부탁드렸었어요 근데3천만원을입금하자 아빠의태도가바뀌셨고 결국차를사주지않아 분노가더커진남동생은 아빠몰래대출및돈을훔쳐 할부로 포르테하이브리드풀옵션 을3천만원가까운금액에 구입했어요 그런과정을지켜보며 무언가잘못되었다는심각성을 뒤늦게깨달아2011년12월서울을올라와이것저것종교단체와 교회목사님들께상담을 받다가 엄마가경찰서에가서 자살,자해위험성이있는 딸이전국을떠돌고있다고 실종신고를해 저는몇일동안지방을떠돌다 결국인천에서경찰에게잡혀 첫정신병원강제입원을 당했어요 한양대구리병원2012.1.6. 의사들조차도엄마의말만듣고입원되진않을거라고절안정시켰지만 잦은부탁과 엄마,여동생,남동생의 저에대한강력한입원요구와 아빠,나,엄마입장이말이 너무달라혼란스러움이겹쳐 결국스트레스인지병인지 입원후2주뒤에다시진단 내리자고해입원이되었고 없는40대여집사를지어냈다며과대망상증,감정기복이심하다는조울증의 진단을받으며한달반정도 입원생활을하며 약을먹었고 약의부작용으로기억력감소, 수전증,멍함,졸림,무기력등이 나타났어요 내이야기를이슈화시키거나 잠적하는방법밖에없어 정신병원 사이비기도원 반복생활 일년이상했고 자료다가지고있고 증인도많아요 최근7월국비지원으로제주도에서 도자기학원수업받던중 남자세명(제주j.s.security) 에의해강제납치되어김포까지 이송됐고공항에나온 인천의 지성병원 사람들에게 인계되었었어요 그리고아빠를정신환자가현직공무원을하고있다민원신청해아빠가정신감정까지받아 제출도했었고 아빠와나의성관계를의심해 피검사를요구하고 아빠가방속에칼이있을거라고 가방뒤져달라고남동생이 의사한테부탁했어요 왜곡된신념이너무심하게 강해요 지금당장있을곳이없어 보호소,쉼터,경찰서등을 다니며이야기했지만 뚜렷한방법도없고 그방법을사용하더라도 돈이많아어둠의세계쪽 사람들쓰면방법없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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