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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가 없어요

후회... |2013.11.29 15:23
조회 46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흔남이에요

평소에도 네이트 판을 자주 보고있죠

근데 여기서 보는 판들이 저한테 처럼 실제로 다가올줄은 몰라써요.,..

저한테는 2년 반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1년정도까지는 정말 서로에게 힘이되어주고 서로 사랑하는걸 느끼면서 지내써요

근데 어느순간 부터 여자친구가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죠 내가 싫으냐 아니람니다 내가 좋으냐 아니람니다

자기도 남자를 많이 안만나봐서 이게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고 이게 권태기진지도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낭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 괜찮을꺼라 생각 했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너무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한날 다시 만나서 둘이 엄청 울고

다시 사귀기로 했습니다 여자친주는 저보다 2살이 어려요 그때가24살이었네요 제가 26살이고

그렇게 사귀면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잘하려 노력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1년정도 사귀는데 전항상 저를 안조아한다는걸 느끼고 있었어요

그래도 제가더 좋아하기에 참았습니다

사귀면서 상처받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무의식중에 얘기한걸수도 있는데

이러다가 떨어져 나가겠지...내가 좋아요?라고 물어보면 그게 오빠한테 미안해요 라는대답...

그래서 저는 제가 너무 잘해줘서 그런가 내가 너무 당연한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민고민 끝에 서로 한달간 시간을가져보자  생각을해보자 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럼 발전이 없을것같아서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저는 정말 연락하고 싶고 서로 생각이나면 연락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연락이 한번도 안오더라구요 2주정도 지났을때부터 카스나  페북에서 제사진들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2주만에 전화를 했습니다 얘기를 했죠 내생각안했냐 보고싶었다

저를 생각 안하려고 노력했답니다 그래도 저는 끝가지 붙잡고 싶었어요 그래서 내가 도움은되냐라고 물었어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솔직히 대답해도되냐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말해라 라고하니

솔직히 오빠가 없던 2주가 너무 편했다는 겁니다 그걸듣고 저는 생각을했져 아 내가 불편하구나

그래서 저는 꾹참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자친구를 잊고싶어서 여자를 만났습니다 소개팅도 여러명이랑 하고 한명을 사귀었어요 근데 한달정도 만났습니다 그중 딱3번나났구요 근데 여자친구 생각이 더나더라구요 그래서

미안하다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게 헤어지고 약 두달정도 지난후에요 그래서 저는 용기를 내서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라구요 쪽지를했습니다 읽고 답을 안해더라구요

다음날 다시 쪽지를 했습니다 내가 그만큼 싫으냐 내가 그만큼 가치가 없는 사람이냐 보내니

쪽지가 오더라구요 그런거아니라고 그다음부터 얘기를 조금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연락하는게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는군요 그래서 보고싶어서 연락했다고 했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보고싶다고 연락할 사이는 아니지않냐라는 대답이 왔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다음 얘기를쫌더하고 다시 전화를 했죠 안받네요 쪽지를 했는데 안읽길래 아정말 내가 아니구나

싶어서 미안하다 연락안하겠다 사랑한다 라고 남기고 다지웠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여자친구 친구한테 전화해서 지금 사정이 이러이러한데 얘기한번만할수 있게 도와줘라 라고했습니다 알겠다고했는데 제가 여자친구 있는거아니냐 헤어졌다하니 헤어졌어도 기분 나쁠것같다 라고하더라구요 후회합니다.... 잊고싶었어요 나만힘든데 힘들기싫어서 그래서 전화 주겠다하고 끊고 전화가 다시왔습니다 여자친구친구가 전화했는데 연락하지말라하고했다고하네요 다시 잘해볼 생각도없고 무섭다 그래서 그걸듣고 저는 더 절망에 빠졋습니다 그리고 5분뒤에 여자친구한테 쪽지가 왔습니다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 불쾌하다 라고....

그걸본저는 바로 대화방을 나갔습니다...

저한테 모질게 대해서 아 그래 이기회에 잊자 라고생각하고 있는데

더잊혀지지 않네요 너무 힘듭니다....

2틀에 걸쳐 전화3번하고 쪽지 몇번한건데 무섭고 불쾌하다니...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근데도 보고싶은건 어쩔수가 없네요 너무 보고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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