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이루신 하늘의 영광과 땅의 평화 !!
본문 : 눅 2:14, 19:38-42
하늘의 영광과 땅의 평화는 어떤 것인가?
죄악이 끝나고 영육 전쟁이 종식되고, 세계 평화·광복이 있게 되는 것은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탄생될 때 천사가 양을 치는 목자에게 전한 말씀과 제자들이 같은 내용으로 찬양하였습니다
(눅 2:14). (눅 19:35-38).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세상은 평화의 세상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늘날을 가리켜, 배도자 · 멸망자 · 구원자가 있음을 말씀하셨고, ‘성전은 돌 하나 없이 무너지고,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선다.’고 하셨습니다.
이 때 성전의 목자와 성도가 멸망자에게 표 받고 경배하게 되었으며, 경배하지 않는 자는 죽인다고 하였고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예(例)라.’고 하였을때에 구원자가 나타났으니 얼마나 핍박이 심하겠습니까 ? .
오늘날에 대한 예언과 깨달음이 없이 구원받는 일이 쉬운 일만은 아닌 것입니다.
좁고 협착한 구원의길을 가기 위해서는 우선은 신약에 약속인 예언의 말씀을 깨닫는 일이 있어야 하겠고 두 번째는 배도자와 멸망자가 기록된 약속의 말씀을 알고 깨달아 믿어야하며 세 번째로 약속한 구원자를 밝히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이 하나님께서 이루실 뜻이라면 사람이 반신 반의적인 신앙으로 인해서 형식적으로 교회에 출석을 하고 있으니, 부패함이 마음과 생각을 가리고 있으니, 하나님과 예수님께 계시를 받지 못하면 구원을 주고자 해도 그들의 마음의 문이 닫혔으니 어찌 구원을 받을수 있겠습니까 ?
때가 되어 이긴자가 나타나고 예수님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싸워 이긴(계 12장) 이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구원자이시며 이 구원자로 인해서 빼앗긴 것을 찾을 수 있고, 사로잡힌 자를 구원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마귀도, 세상도, 자기도, 이겨야하고 하나님의 약속 신약을 알아야 하고, 하늘의 것을 볼수 있어야 그와 같이 같은 모양으로 창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마 6:10, 계 21장).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모세 때 이루고, 구약 선지자들과의 약속은 예수님 때 이룬 것같이, 예수님의 새언약도 이긴자 때 이룰 것을 먼저 알아야 하고,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약속한 목자이므로 이 이룬 실상을 직접 본 약속의 목자를 통하여 증거 전파되는 것입니다.
본 것도 들은 것도 아는 것도 없이 증거할 수는 없으며 이룰 것을 미리 예언으로 성경에 기록해 주셨으니, 약속한 예언대로 이룬 것을 증거하는 것은 예언서이며, 예언을 증거하는 것은 이룬 실상이며, 이를 증거하는, 약속의 목자를 증거하는 것은 성취된 실체들입니다(신 18:18-22). 수많은 목자들이 예언서에 대해 ‘이럴 것이다, 저럴 것이다.’라고 자의적으로 한 말은 진실이 없을뿐 아니라 이룬 실체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 초림 때 ‘예루살렘에서 평화가 너희에게 가리워졌다.’는 말씀은 사단이 뱀 바리새인들을 통해 예루살렘 성전 성도들의 영을 다 죽였기 때문이며, 그들이 평화의 사자 예수님과 평화의 말을 싫어했기 때문이고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라고 하신 말씀처럼 오늘날 서로 진리라고 다투는 종교 전쟁이 끝남으로 세상 전쟁도 끝나는 것입니다.
이는 진리가 이김으로 진리로 종교가 통일이 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악의 신 사단을 잡아 가둠으로 전쟁이 없어지는 것이며, 평화의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세상을 다시 찾아 통치하심으로 하나님께는 영광이며 땅에는 평화가 온 이 때가 송구영신 호시절입니다. 온 세계가 평화를 염원을 원하고 하늘 문화와 평화 광복을 모두가 소원하고 있기 때문에 가리어진 면박을 벗어버리고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를 소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진리로 세상을 이기셨고, 사단의 용을 잡아 가두고 하나님께서 평화의 통치하시니 평화가 각인에게 화평으로 찾아들 것이니 너도 나도 평화 광복,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평화의 신앙인들이 다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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