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꽉채워 딱 두달되엇내요
차엿습니다 일방적으로 전 여자구요
2012 초 2013 9월말까지 일년넘게 만낫네요
이유는..남친이 너무힘들다네요..
너무 미안해서 붙잡진않았지만 돌아와달라는문자
딱한번보내고 모든연락수단을 다끈엇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한통없구요..
너무단호하게 절밀어내여서그런지 매달릴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러고 조용히 뒤편에서 기다리면...돌아올거란 믿음은
저혼자였나봅니다...두달내내 폭풍 눈물 찌져지는가슴참고
또참고 버티고잇습니다
오늘...결국 곪앗던게 터진건지 펑펑울엇내요
울어도 울어도 계속 눈물납니다 죽겟네요
그사람없이 살고 못살고 죽고 안죽고도 아니고
하루가 견디고참는게 고통스럽습니다
시간이 약맞습니다 그쵸...그시간은 계속 흐르고잇어요
가슴에통증은 왜 점차 나아지지않나요...
이통증때문에 미칠노릇입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요
제가 만나는동안 너무애뜻햇던 사람이라서 그런걸까요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