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광고중 판소리 광고가 있었잖아요~
국악인 송소희양이 나와서 아니라오~ 아니라오~로 중독성 강한 광고로 만들었죠.
올레 광고의 특징은 중독성이니까요 ㅋㅋ
아니라오~ 아니라오~로 인기가 올라간 송소희양이 이번 신규 올레 광고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더군요!
바쁜 스케쥴때문에 학교도 잘 출석하지 못 하고, 친구들과 자주 만나지도 못 하고.
그러다보니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들텐데요. 송소희양은 스마트폰으로 친구들과 대화를
주고 받는다고하네요.올레의 광대역 LTE 서비스로 동영상까지 주고받는 송소희양은
친구들과 마치 옆에서 함께 대화하듯이 즐거워 보이더라고요 ㅎㅎ
이번에 올레에서 LTE 서비스를 서울 및 수도권 전지역으로 확장했다는데, 송소희양같이 전국을
자주 돌아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참 좋은 소식인것 같네요.
이번 신규 올레 광고 영상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