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글을썻지만 댓글이2개뿐이라 좀더자세히적습니다..남편과는 결혼한지 2년만에 직장을자꾸그만두고시댁도 부도로 월세방에서 아기와남편 저 그리거시댁식구까지일곱명이 방세개짜리 월세방에서살았습니다정말힘들었습니다.. 시부모님들의 이유없는 눈치구박..임신때부도가난거라 예민할때여도 뭐먹고싶다 말못하고오죽하면 아버지가 친언니에게 돈을주며시댁가서 치킨이라도 실컷사다주고 먹을거리좀갖다줘라 해서 언니가와서 치킨네마리와 장봐온고기들야채 등등을가져다주고 그것마저 습관될까 저랑남편만운동한단 핑계로 저희집가서 밥먹고왔습니다..
밥이라도 두공기먹을시에는 눈을부릅뜨시고 쌀처먹는귀신이여깄었네 하시며 험한말들을 하시고남편은 저와 시부모들사이에서 스트레스받았는지직장도 자꾸그만두고 일주일일하고 짤리고를반복해한달에 많으면 150 작게는 30만원도안되게 벌어와생활이되지않자 저는 아이와함께 친정에오게되었고많은 불화때문에 별거라 생각하고 마음다잡을때까지기다려주마 했지만
고쳐먹을생각이없고 그마저도 벌어온돈들을 시댁월세보험금 식비로 다나가니 저는모든부담감과 돈을아버지에게 말씀드렸고 결국저없는사이 아이돌반지까지 팔아드시며경마에손을대시고 시어머니폭행까지하시고남편은 그걸보고도 분가할생각조차 대출이며받을생각조차없고 저희아버지가 해주겠거니 기다렸습니다결국 이혼을하고 저는일을하게되고 아이는 친언니와 부모님이봐주시기로하였고11~11시인 공장일을하게됬습니다
아이가 9시등원을하면 씻고 밥차려놓고 대충집치우고가면 어머니가 나머지집안일들을하시고 장을봐오시고 하셨습니다생활비는 육개월넘어서부터 드릴수있었구요
그런데 언니는 자기시간도없고 아이에게 시달리는게짜증난다며자고있는 저희등을 발로밟고 주먹으로내리치길래자는도중 너무놀라깨서 우선언니를밀치고왜이러냐 소리지르니
아까일끝나고와서 애때렸잖아.애가무슨잘못있길래 애를때려?라며 저를폭행했고전아이를때린건맞지만 아이가자꾸 밤열두시인데놀이터에가자 떼쓰며 울어서 혼내던중제얼굴을꼬집어서 나쁜손!하면서 팔을 손바닥으로 살짝쳤는데 제가 아이뺨을쳤다며 정신나간년으로몰고그후부터 머리카락이조금만보여도역겹다 짜증난다 이럴거면왜들어왔냐하는게뭐냐 등등 온갖욕설과 짜증을다부리고
일하고버는 150만원중 30빼고 모든돈을언니와아버지에게 드렸지만 아이에게들어가는돈과제식비등이모자라다며 더주길바랬고결국 십만원들더드렸지만
만족하시질못하고 월급관리해주겠다며 다달라고하였고싫다하니 또욕설과 폭행도당하고..결국이리 못살겠다하였더니그럼나가라고 이집은내집이고 니가있을곳은없다며저를손가락질하였습니다
저는 친정 시댁 어느곳에도 기댈수가없으며배운것이없어 전문직도못갑니다다녀봐야 아르바이트나 공장직이고이런것들은 대부분 하루10시간이상들이고
그렇지않으면 월급이적습니다....
아이혼자키우시는분들..그리고 아이키우면서일하시는분들혼자서아이어떻게키우시는지요?
제친구어머니가 가지고계시는 투룸월세방을월25만원에쓰게해주신다고하여들어갈곳은있습니다..하지만 아이를 볼수가없습니다..공장안에 작은휴게실이있는데교대근무자들이 자는곳이고 항상청결합니다같이일하는언니중 아이를이곳에데려오는언니도있고저도그리하겠다면 허락하시겠다 하였습니다
어떻게 아이를 저혼자키울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도움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