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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핀 두 년놈을 고발합니다.

플리즈 |2013.12.03 15:07
조회 636 |추천 1

안양에서 초등학교 중학교나오고 수원에서 고등학교나오고 중앙대학교 공과대학에 재학중 인 ㄱㄱㅎ.

더 자세하게 신상밝히려고 하다가 내가 참는다.

그리고 대전에서 중 고등학교 나오고 대전외국어고등학교 다니시고 중앙대학교에 재학중인 ㄱㅅㅇ씨

두분 다 네이트판 하는거 아니까 읽어보세요 ^^

 

ㄱㄱㅎ 개 쓰레기 새끼

나랑 2012년 11월1일날 처음만나고 11월 18일날 처음사귀었다.

사귀기전에 술마시고 실수로 11월13일 쯤 관계를 맺었다. 사실 처음부터 나도 호감이있었고

그도 호감을 보였기에 다큰성인남녀의 실수가 크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건 잘못된시작이었어.

 

40일가량에 나한테 말했지. 군대갔을때 안마방갓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너가 쓰레기인걸 딱 눈치채고 헤어져야했어.

200일쯤 내가 우연히 너의 폰에서 나이트 관련 문자를 보았을때,

내가 순진하게 니 말을 믿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아니더라. 나랑 사귀고있는도중에 ㅋ

 

나랑 사귀면서 나같은 여자는 처음이라고, 살면서 이런감정 누군가에게 느껴본적없다고 ㅋㅋㅋ

1년간 누군가를 만난적없다며.

그래놓고서 너 나랑 11월18일까지 사귀었으면서 11월17일날 용산CGV에서 브레이킹 던 part2 최ㅇㅈ이랑 보러갔었더라? 너네집에 11월13일날 놀러갔을때 니 책상위에 놓여있었던 빼빼로. 후배한테 선물받은거였다면서.

알고보니까 여자친구가 있는상태에서 나를 만났던거. 나랑 잤던거. 나한테 고백했던거.

 

그당시에는 몰랐지

 

그리고 어느날 아주 뜬금없이 아주아주 뜬금없이 2013년 9월 30일 나한테 이별을 통보해.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게 잘사귀고, 난 너와의 관계의 단 일말의 의심조차않았어

9월29일날 흑석에서 일산우리집까지 왔을때 정말 얼마나 감동받았는지 몰라. 그 먼거리를.

9월29일날 나랑 같이 웨스턴돔을 돌아다니면서 너가 나 껴안아주고 내품에 안기던게 생각나네.

 

9월29일날까지도 나랑 잠자리를 가졌었잖아.

9월30일 아침까지도 나랑 같이 일어나서 너가 나 껴안아주고 키스하면서 깨워줬잖아.

근데 9월 30일 밤 11시 45분 갑자기 헤어지제.

 

너무놀라서 니네집으로 달려갔지.

 

알고보니까 바람.

바람.

신발새끼야 바람난 개 시발년아

 

난 그것도모르고 조카 울면서 매달렸는데 알고보니까 바람.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냐고, 내가 다 고치겠다고 울며불며 매달렸더니 니가했던말.

니가 잘못한건없어. 나 여자더만나고싶은데 니가 내 옆에있으면 니가 내 앞길에 걸림돌이돼.

 

그래놓고도 넌 나랑 잤지 그치?

9월30일날 헤어지자고해놓고서 10월3일까지 잤지? 그치? 시발년아?

난 니랑 다시사귀게 될줄알았어. 아니 사귀는줄알았어.

나중에 우리 그럼다시사귀는거맞아? 이랬더니 아무말없이 샤워하러 들어가더라?

그래서 니 핸드폰 몰래봤더니, 그 ㄱㅅㅇ이랑 끝까지 연락

 

그년 번호 외워가지고 바로 전화걸었더니

나한테 이별통보하기 2주전에 니가 번호땄다그러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정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거까진 그렇다고 쳐

내가 개 소름끼치는게 뭔줄알아?

 

나랑 섹스하기전에 그년한테 카톡으로,

"저 친구들이랑 당구좀 치고 다시연락할게요" 그래놓고

나랑 섹스끝나고 나서

"자요? 나 방금 당구끝났는데" 라고 하는거 보고 역겨웠어. 진짜로.

넌 내가 불쌍하지도 않았니?

 

내가 나중에 그여자한테 연락했지. 처음엔 조심스러웟어. 나보다 나이도 많은년이더라?

울면서 언니 제발 부탁드린다고. 저 아직 걔많이 좋아하고있으니까 아직 사귀시는거 아니면 연락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니가 알았다매 시발년아

 

10월7일날 저녁에 니네집 앞에서 만난 니네 두년놈들

내가 없었으면 들어가서 또 둘이서 조카 섹스해댔겠지? 그지?

 

그래놓고 니 나한테 어떻게 했어

 

내가 울면서 매달리니까 꺼지라고

내가 제발 부탁한다고 돌아와달라고 하니까 니가 한행동뭔지알지?

접근금지로 경찰에 신고.

 

내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난리라도 쳤으면 몰라.

 

제발 돌아와달라고 무릎꿇고 비는애한테 꺼지라고 경찰에 신고.

 

니가 사람이니 시발년아? 어?

 

내가 울면서 매달리면서 말했지. 내가 그렇게 싫어? 내가그렇게 싫으면 어떻게 300일이나 사귀었어

어떻게 하루아침에 사람이 그렇게 바뀔수가 있어 라고.

 

그랬더니 니가 하는말. 니 300일동안 따먹으려고 사귄건데?

 

발정난 개새기도 그딴식으론 말안해.

 

전여친들이랑은 왜헤어진거냐고 물었더니 그년들 따먹다가 질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니 전여친들도 이 글 꼭읽었으면 좋겠다. ㄷㅅ여대 다니는 ㅊㅇㅈ, ㄷㄱㄷ다니던 ㄱㅇㅈ, 같은 학교 CC였던 도 꼭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

 

내가 제발 하루만이라도 함께있어달라고 울면서 빌었더니 니가하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전남친들한테도 이랬냐?"

아니라고 울면서, 너라서 이러는거라고 이런적없었다고 울면서 했더니 니가하는말.

"내가 니 남창이냐? 나랑자고싶냐? 야 모텔가던가"

"니가 전남친들한테도 이랬을꺼 생각하니까 역겨워"

 

난 니가 안마방 갔었던게 더 역겨워.

 

그리고 ㄱㅅㅇ. 니.

나한테 ㄱㄱㅎ 쓰레기 새끼 안만난다고 했으면서 10월 31일 까지 끝까지 만났지?

내가 니네 만나는거 얘기듣고 달려갔더니만 ㄱㄱㅎ 그새끼집에 웅크리고있더라?

수건같은년

 

나한테 ㄱㄱㅎ 안만난다고. 한번만 더 그러면 고소한다매

왜 안했어? 그렇게 당당하던 기세어디갔어?

니는 나 고소못해. 나야말로 니가나한테 거짓말했던거, 수건짓한거,

그리고 니가 나한테 보낸 현남자친구 하반신 탈의 사진 다있거든 ^^

니한번만 더 지랄 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보내준 현 남자친구 사진이랑 하반신탈의 사진 인터넷에 다올릴거니까.

 

ㄱㅅㅇ 제일 시발년

내가 10월 3일날 그만만나달라고 울면서 빌었을때, 니가 그만뒀으면 이지경까진 안갔어.

결국 전남친이랑 다시사귈꺼면서 왜그랬어

왜그랬어 나한테 시발년아

 

ㄱㄱㅎ 난 니가 제일 역겨운게

그동안 너네둘이 카톡한 내역 확인해보니까 나랑 섹스하기전 한후로 계속 연락했던게

너무역겨워 토할것같애

 

발정난 미친새끼

 

넌 죽어야돼. 그냥 죽어.

내가 직접 죽이기전에 그냥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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