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뻬그뻬레고(Pegperego)는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6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유모차 '지로(Ghiro)'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로'는 뻬그뻬레고의 베스트셀러 휴대형 유모차인 '플리코 미니(Pliko Mini)'의 한정판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하고 세련된 컬러와 독특한 패턴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으며, 유모차 프레임에도 페브릭 시트와 동일한 패턴 디자인을 접목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플리코 미니 지오는 초경량(5.7kg)의 무게로 아이와 함께 간편한 외출을 돕는데 무엇보다 유모차 시트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0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한 번에 펴고 접을 수 있는 '원핸드폴딩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접은 유모차는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보관과 관리가 용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