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 신천지 인천교회, 십정동 달동네에 온기 전해
300명 동원되어 연탄 2,400장과 김장김치를 가가호호 전해~
신천지 인천교회 자원봉사단(총회장 이만희)이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38번지 일대에
사회에서 소외된 달동네 22세대에 대해, 연탄 2,400장을 비롯해
김장김치 24통을 직접 전달해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이 곳은 이동수단이 힘이 들고 고지대라서
연탄이 전혀 배달이 안되는 가운데 본인들이 직접 구입해서
겨울을 나야하는 등의 불편함 점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신천지 인천교회 자원봉사단에서는 자원봉사단들로 구성된
300명을 동원해 삶과 계절이 고달픈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
동절기를 맞아 등지게를 제작해서 달동네 가구마다
직접 배달해 주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대해 이정석 신천지 인천교회 목사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단 300명이 평일에도
자발적으로 발벗고 나서 사회에서 소외된 주민들을 위해
달동네까지 직접 배달해 줬다”며
“불우한 이웃은 남이 아니라 우리들의 모습일뿐만 아니라,
아픔이기 때문에 추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kgmaeil.net/detail.php?number=34536
<세상을 깨우는 신천지 자원봉사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