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8인 흔남입니다!!!!제사연을 보시고 좋은조언 부탁드려요^^
올해 여름 저에게 다가온 여자가있었습니다!!
친한친구에 후배로 저랑은 오며가며 안면이있었지요
그때는 그친구가 5년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상태여서 많이 힘들어하고있었습니다
저는 평소그녀에게 호감이 있어서 제가 대쉬를했고요 그녀는 처음에는 많이 부담스러워하고
그친구를 아직못잊었다고하면서 아직 많이 좋아한다고 그냥친구로 지내면서 만자자고 하더군요!!
저는 알겠다고 말하고 제가 더잘해서 행복하게 해주겠다고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구라고는하지만 연인처럼 데이트도하고 거의 맨날만나서 밥도먹고 같이시간을보내였지요!!
그렇게시간이흘러 주말에 둘이 여행을가게되어서 강원도로 떠났습니다
도착하여 저녁을 먹으면서 술을한잔하였는데 갑자기 고백할께 있다고 하면서 애기를하더라고요
자기는 다시돌아가고싶다고 그사람에게 오빠에게는 미안하지만 다음주부터는 연락안했으면 한다고
저는 술김에 그러자 하지만 난너안잊고 계속기달릴거다 이런애기를하면서 애기를끝냈지요
그리고 일요일날 집에 바래다주고 나서부터 제톡이나 연락을 받아도 잃고 답장이 없거나 일하고있다고
연락한다고 하고 연락을 안하네요...그날밤 제가 술한잔하고 그친구에게 전화를걸어 나안돼겠다고
너안보니 병나겠다고 말을하니 그친구가 자기가 연락하겠다고 오빠와 연락하고하면 자기가 나쁜여자
될거같다고 애기하네요 아직은 그전남자친구와 만나는거같지않고요 그친구랑 가끔연락하는건 알았습니다
저랑둘이만난건 5개월정도 만났구요 저는 정말 많이좋아하게돼서 못잊겠는데 어찌해야될까요
연락오길 기달릴까요 아님 먼저연락을 계속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