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덧 한해도 저물어 가고, 연말연시가 다가오네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계를 비롯한 다양한 부문과
계층에서는 2013년 한해를 마감하면서 뒤돌아보기도 하고 점검하는 한달의
시간을 자연스레 가지게 될것 같은데요!
이에 따라서, 저역시도 올해 초에 세웠던 목표라든가
계획들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볼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올해 2013년 한해가 시작되면서 세웠던 목표나 계획을 실천하신 것들이 있으신가요?
저는 다이어트가 목표였는데, 5키로 정도의 체중감량을 하긴 했는데, 3키로 정도는 더 빼줘야 하는데, 정체기가 온건지 잘 빠지지가 않아서 큰 고민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저녁이나 주말같은 경우는 고구마로 한끼를 때우는데요.
집에서도 신문지를 이용해 간단히 군고구마를 만들수가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신문을 꺼내보다가,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한 신문기사 광고가 있더라고요..
광고도 아니고, 기사도 아닌것이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고요.
자세히 기사를 읽어보니, 유디치과라는 곳이 낸 신문기사광고였더라고요.
그 유디치과가 낸 신문기사에 따르면, 유디치과와 치협이라고 표현되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의 갈등이 3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고..
그 유디치과와 치협,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간의 갈등은
더욱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유디치과가 낸 기사를 살펴보니,
유디치과가 저렴하게 반값임플란트정책을 내세운것에 대한
입장차이로 유디치과와 치협 그리고 대한치과의사협회간의
갈등이 생기게 되었더라고요.
아무래도 한가지 품목에 대해서 한 곳에서 세일을 하게 되면,
다른 곳들은 견제를 하게되고, 결국은 세일전쟁에 뛰어들게 되는것은 당연한 이치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디치과라는 네트워크치과가 저렴한 진료정책의 일환이였던
반값임플란트와 무료스케일링정책등을 집행하면서,
치협이나 대한치과의사협회 그리고 다른 기존의
치과들의 입장에서 보면, 유디치과의 상승세가 위협적이기도 하고,
견제의 대상으로 비춰질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나 환자들 입장에서 보면,
이러한 유디치과와 치협 혹은 대한치과의사협회간의
싸움이 안타깝기도 하고, 조속히 잘 원만하게 갈등이 마무리되기를
바랄뿐입니다.
명분이 없는 싸움이 존재하지 않듯이,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
혹은 치협간의 싸움은 더더욱 이러한 많은 갈등과 논란의 중심에서 연일 치과계의
고질적인 갈등으로 치부될 뿐인것 같습니다.
치협의 치협나름대로의 입장도.. 대한치과의사협회도
대한치과의사협회 나름대로의 의견에도 수긍이 가고..
또한 유디치과도 유디치과 나름대로의 의견에 설득력을 가지게 되는 것은 맞습니다.
서로 단점이나 약점을 지적하고 공격할 것이 아니라,
유디치과와 치협,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서로의 약점이나 한계점을
서로 보듬고 안아주면서, 절충하여 보완하여
서로가 가진 강점을 더욱 발전시키고 강화하면서,
치과계에 소속되어 있는 유디치과와 치협,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한데 모여 시너지의 효과를 낼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