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포츠토토 어떻게 운영해야 할것인가

흐헤흐헤흐 |2013.12.04 21:40
조회 286 |추천 0

스포츠토토란 무엇인가?

스포츠토토란 2001년 도입된 체육진흥투표권의 명칭이다. 축구, 농구, 야구 등의 경기를 대상으로 경기 결과를 예측하여 실제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별로 환급금을 받는 게임이다. 구입가격은 1매당 1000원, 1회 투표금액은 1인당 10만원 이하로 제한한다. 전체 매출액의 50%가 당첨금으로 돌아간다. 25%는 위탁사업자의 몫이며, 나머지 25%는 체육진흥기금으로 체육 관련시설 건립, 기금 출연, 경기 주최단체 지원, 기타 문화, 체육사업 지원등에 쓰인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불법 스포츠토토에 관련되어 구속되기도 하였다.

 

스포츠토토는 모두 불법인가

최근 대한민국의 많은 성인들이 접하고 있는 스포츠토토는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인 곳은 유일하게 한 곳이 있다. 배트맨이라는 대한민국 정부의 승인이 있는 정식 토토 사이트다. 배트맨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당첨금의 25%는 세금으로 25%는 위탁사업자의 몫으로 돌아가며 결국 당첨금의 50%를 받게 된다. 그로 인해 요즘 많은 사람들이 불법스포츠 토토에 발을 들이고 있다. 불법스포츠 토토는 일명 사설토토라고 불리우며 개인사업자가 정부의 승인 없이 사이트를 개설하여 운영하는 방식으로 당첨금의 100%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물론 스포츠 토토를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러한 불법 스포츠토토를 선호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당첨금의 100%를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나라에서 인정하지 않은 도박이므로 특히 요즘 한창 이슈인 많은 연예인들이 불법 스포츠토토로 인하여 구속 되었다.

 

해외에서 스포츠토토 합법인가

미국 영국 등의 선진국에서도 우리나라와 같이 많은 스포츠토토 사업이 흥행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스포츠토토가 모두 합법이다. 해외에서는 나라의 기금을 위해 카지노를 설치하듯이 토토를 시민들에게 하게끔 하되 우리나라와 다르게 배당을 똑같이 하고 세금을 소액의 퍼센트로 징여하며 도박에 많은 돈을 허비하지 않도록 상한가의 규정을 두고 있다. 이렇게 법을 시행 하므로써 많은 사람들이 도박이 아닌 일종의 재미로 토토를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박리다매의 방식으로 세금을 징수하고 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스포츠토토를 어떻게 운영해야 할 것인가

현재 우리나라의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의 회원수가 큰 곳은 10만명 가까이 된다고 한다. 이 많은 사람들이 세금 징여율이 크다는 이유로 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지정한 스포츠토토를 기피하고 불법인 사설토토로 전환하고 있다. 장사를 할 때에도 박리다매라는 것이 있지 않은가. 세금을 더욱 적게 물리면서 우리나라도 해외처럼 적은 세금을 징수하면서 합법적으로 스포츠토토를 하는 사람을 증가 시키면 체육 발전에도 더욱 많은 기금이 모일 것이며 세금이 더욱 증가하여 나라의 제정이 더욱 나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다른 선진국처럼 상한금액을 두어 스포츠토토를 도박으로 악용하여 가정에 소홀해 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