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나 업자에게 맡기지 않고 스스로,
직접 원하는 것을 취향대로 만드는 DIY!!
가내수공에 관심이 많은 저는
DIY라면 우선 눈길부터 갑니다!
우선 싸다는 것이 큰 강점입니다.
수고비(는 내가 고생 ㅠ) 가 안들어간다는 장점과
잘하든 못하든 원하는 대로 customize가 가능하여
직접 만드는 재미가 있다는거~!
그렇게 요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DIY의 세계, 한번 들여다 보실까요~
이건 DIY로 만든 팔찌에요.
이 정도면 난이도 별 하나? ㅎ
그냥 입맛대로 구슬을 꿰기만 하면 되는
입문용DIY라 할 수 있죵
요즘 대세인 DIY 가구!
저 의자는 못이나 망치도 필요 없겠어요!
이케x 같은 조립전문 브랜드도 한국 상륙했다던데
갈수록 DIY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네요
사실 저도 원목을 주문해서 카혼을 조립해본 적이 있는데요 ㅋㅋ
나무를 다루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퀄리티가 떨어지더라고요 ㅠ,.ㅠ
악기보다는 의자로 쓰인다는 슬픈 전설이… ㅎ
나이가 좀 있는 분(?)들 이라면 알지도 모르는
rpg만들기도 있(었)죠…ㅠ
이 프로그램을 몇 년간 이용해 게임을 만드는 장인도 있다능… ㅎ
짤막한 게임 만들어서 동생 시켜주고
게임을 일부러 어렵게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뿌렸던 기억이 나네요 ㅎ
마지막으로 직접 만들고 다 같이 활용하는
생활정보지도!!
이제는 행정업무나 정책도 DIY로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한마디로 각 분야별 커뮤니티 지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참 세상 좋아졌어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이 외에도 DIY로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앱,
DIY로 믹스해서 만들 수 있는 과자 등
무궁무진한 DIY의 세계!!
저도 DIY 기구 한번 개발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