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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에서 짝사랑으로..

착각과혼돈 |2013.12.05 23:19
조회 543 |추천 5
힘들다..

너무 힘들어..

너가 나에게 호감이 있었던 관심이 있어서..

그렇게 힐끔힐끔거리고 쳐다본거 아니였니?

이젠 넌 나란사람 안중에도 없구나..

나에게 먼저 말걸어주면 안되니?

내 친구말고..

하루하루 너때문에 웃다 슬프구나..

나란남자 너 때문에 힘들어하는거 알런지..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견딜수가 없어서..

이제 그만할까봐...

몰래 쳐다보는것도 이젠 너무힘들다..

술한잔하며 내가 착각했지 내가 바보야

하고 생각하니 그나마 맘이 편하네...

착각하게 만들어줘서 고맙고..

널 좋아하게 해줘서 고맙다..

안녕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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