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너무 힘들어..
너가 나에게 호감이 있었던 관심이 있어서..
그렇게 힐끔힐끔거리고 쳐다본거 아니였니?
이젠 넌 나란사람 안중에도 없구나..
나에게 먼저 말걸어주면 안되니?
내 친구말고..
하루하루 너때문에 웃다 슬프구나..
나란남자 너 때문에 힘들어하는거 알런지..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견딜수가 없어서..
이제 그만할까봐...
몰래 쳐다보는것도 이젠 너무힘들다..
술한잔하며 내가 착각했지 내가 바보야
하고 생각하니 그나마 맘이 편하네...
착각하게 만들어줘서 고맙고..
널 좋아하게 해줘서 고맙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