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정말 좋은 노래들이 많이나오지만
예전노래를 들으면 엿날생각도 나고 그때 나온 노래랑 추억들이 하나둘씩 돋는다는게 굉장히
매력적인 것같아 제 폰엔 예전노래들이 많아서
알지만 소개시켜 드릴려고 씁니다.
나만의 노래로 금욜 오후를 달래 보는건 어떨까요?
제가 고른 노래들이 누군가에게 잠시 잊혀졌다 생각난 노래이길 바라며-
1.브라운아이즈-벌써일년
10년이 지나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노래인것겉아요
처음이라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
2.서지원 -내 눈물 모아
참 좋아요.
3.윤도현-사랑했나봐
전 특히 이부분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바보인가봐 한마디 못하는~ 잘지내냐는 그 쉬운인사도~~
4.SG워너비- timeless
정말좋은 노래들이 많은 가수죠.
너를 붙잡고 싶지만~~
5.mc the max-그대는 눈물겹다.
시윈시원하며 계속 듣고싶어질겁니다
6.김범수- 보고싶다
음 그냥 노래따로 로만 알고계시는 분이
많으신데 천국의계단 ost입니다.
7.버즈-가시
그대 기억이 지난사랑이~~~
8.자전거탄풍경-너에게 난 ㄴㅏ에게 넌
영화클래식 노래지요.
9.버즈-남자를 몰라
좋습니다.
10.윤하-비밀번호486
하루에4번사랑ㅈ을 흐말하고~~~
몰랐는데 486이 사랑해 의 글자의 획수라ㄱㄴ요
11.이수영-단발머리
참 좋아요
12.씨아-사랑의 인사
13.박효신-바보
14.jk김동욱 미련한사랑
정말 좋습니다.
당신의 최고의 노래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