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님 사상이 있다
천민 사상
하늘에 제를 올리고
하늘엔 하나님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이 세상 만물을 모두 하나님이 주관한다고 믿었는데..
물론 토속 신앙도 점목 되었다
호랑이나 곰등을 숭배하는 사상도 무시를 못 했다
단군 신화가 있다
그건 바로 메시아설이 아니던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
홍익인간 사상이다(국사 점수는 못 나와도 너무 많은걸 기억하고 있네 ^ ^*)
고전 유태 메세아설에도 하늘에서..등등
단군 사상과 일치한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아들 환웅과
곰이랑 결혼해서 단군을 놨는데...
이게.. 하나님의 노여움을 충분히 받은것이 아닐까?
시기적으로
우리민족에게 실망한 하나님은.. 유대인에게 간다
"아브라함아!"
그렇고 보면 단군 건국과 아브라함의 이동이 어느정도 시기적으로 맞아 떨어진다
여기까지 내가 상상해 온 속설임엔 틀림없다^ ^*
그런데 이상한 점이 한 둘이 아니다
단군의 8조 범금은 십계명과 비슷하다
단군이 3천년을 살앗다는 설도 그랬다
아브라함이 120살을 살았던가 그랬고..
노아등 모두 900년 가까이 살은 것이다
단군이 첫 왕조를 세울때를 상상해 보자
그가 왕이 될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자손(손자)라는 이유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시 주민들은 대부분 하나님을 믿고 있었단 애기가 된다
즉 지금으로부터 5천년전 이전부터 우리 민족은 하나님 이란 유일신을 믿는 민족이엇다
홍수설
동남아와 일본엔 대홍수설에 관한 설화가 있다
그 내용은 노아의 대방주와 비슷하다
난 일전에
빙하기가 해빙기로 넘어오면서
기온차(해류의 방향)에 의해 거대한 홍수가 낫을 것이라 예측햇다(그 후 저마다 내 구절을 써 먹는다고 난리더구먼~)
일부 해안 지방엔 엄청난 홍수가 낫을 거라고...
그런데 몇 만년전엔 일본엔 사람이 없었다
즉 우리나라와 중국은 서로 붙어 있었고(서해가 없었음)
일본은 한 참 동 떨어진 나라엿고
일본엔 구석기등 유물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 이론의 홍수설은 즉 우리나라에서 건너 갔다는 애기다
일본의 민족 구성을 보면 오만 잡동사니가 서로 썩인 민족이다
하지만 그 기원은 알수 없다
그러나 난 이렇게 추정한다
신석기시대...
일본 민족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에서 또는 중국 남반부에서 건너간 민족이라고...
즉 우리민족은 노아의 홍수설까지 알고 잇었다는 애기가 된다
자~
위의 과학적 결론들로 비추어 봤을때
단군의 하나님 사상은 그저 막연히 인류가 하늘을 경시하던
저 하늘에 뭔가가 잇다는 것, 신이 산다는 것에서 시작된 종교가 아니란 것이다
홍수설이나 메시아 설
또는 그외것들을 비추어 봤을때 당근 유대교의 사상과 일치한다할수 있겠다
그럼 우리 민족은 어디에서 왔는가?
유전자 지도에 의하면 우리민족은 서양인들과 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했다
아이러니 하다
우리는 콧대도 높지 않고 몸에 털도 없고 왜소한 동양인일 뿐인데...
하지만 몸이 왜소한 것은 현 일본이나 우리나라의 영양상태가 좋아짐으로서 서양인들과 동일한 높이를 유지한다
그렇다면 베트남인들과 같은 남방인들도 잘 먹으면 키가 클까?
콧대는 기후와 밀접한 관계가 잇다고 앞 서 누차의 글로 표현했다
인간은 코로서(숨을 쉬는것) 체온을 조절한다(개는 입으로~)
당연 온대지방인 우리나라의 콧대가 중간 정도가 맞다
몸의 털은?
이건 나중에 애기하자
다시 유전자 지도로 돌아가서...
그렇다면 우리 민족은 어디서 왔는가?
앞 서 글에서 우리민족은 프랑스의 남방족과 같은 민족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콧대가 낮으며 칼라가 아닌 흑갈색족으로 가장 싶게는 소피 마르소를 보면 된다
소피 마르소 정도는 우리나라미인중에서도 간혹 찾아볼수 있는 모습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머리도 완전 검정보단 갈색 비슷한 머리색도 있다
언어학적으론 우랄 알타이..
몽고나 현 우랄 남쪽 지역과 비슷한데
다르게는 그 기원을 아랍어에서 찾고 있다
그렇다
우리 민족은 그 기원은 아랍이다
몇 만년전
아랍 민족의 한 지류가 이동을 시작한 것이다
고비 사막때문에 바로 동으로 향할순 없었고
일단 북으로 올라가 동으로 방향을 잡았다
그기엔 옛 훈족이 있었다
어쩌면..
그 훈족이 우리의 중간 단계 민족일지도 모른다
즉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계속 동쪽으로 가질 않고 주저 않은 민족
옛 중국에선 그들을 흉노라 불렀다
어쩌면 한 무리가 남으로 내려갔을지도 모른다
현 부탄 민족의 기원이 됐을련지도 모르겠다
부탄은 엄마를 엄마, 아빠를 아빠라 부르고 우리민족과 풍속도 비슷한데 특히 생김새가 너무 닮았다
낙천적인 민족 기질은 둘째라쳐도 부탄 민족과 세워두면 어느 누가 한국 사람인지도 구별하기 힘들 정도
내가 왜 엄마, 아빠를 언어의 기본으로 삼믄지 세삼 설명 하겟다
언 미친넘은 라틴어에서 기원됐다고 하는데
라틴어의 기원은 그리스어이고
그리스어 또한 중동 지역의 언어에서 기원 됏다고 치면
우리나라 말과 영어가 닮은 구석이 조금은 잇듯이 모든 말의 기원은 결국 한 가닥인게 아닌가
프랑어의 엄마 아빠도 마마, 파파라고 한다
암튼 훈족=흉노를 우리 민족의 기원이라하면 모든 아구가 맞아 들어간다
그들은 동으로 몇 만년의 세월동안 게속 이동한 것이다
역사적으로 비추어 보아도 그들밖엔 없다
몽고족이 우리랑 비슷하다고 자부하는데
몽고족은 엄연 우리랑 차이다
넓은 얼굴 면적..과 무너진 콧대가 그들의 대표인데 그들의 기원은 우즈백등의 사람들로 부터 찾아볼수 있다
서양인이면서 얼굴이 넓고 콧대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민족
왜 얼굴이 넓어지는지는 분명한 이유를 알지 못한다
단지 평원지대라서 넓은 얼굴이 우위를 점한다고 볼수 밖엔...
하지만 몽고족들은 분포도를 볼때 아랍에서 시작된 민족이 아니며 유럽에서 건너가는 민족일 것이다
언어는 왜 같은 우랄 알타이 언어인지 알지 못한다
단 민족은 서로 다르다는것 밖엔...
몽고족은 남으로 내려갔고 동으로는 가지 않았다
우린 중국 북부 지방의 소수민족에서도 우리 민족을 찾을수 있다
모습은 서양인인데 생활 풍속은 우리랑 너무 닮았다
신석기 시대의 모습이라면 과히 똑 같다고 볼수 있겠다
과연 그들을 우리 민족의 기원이라 볼 수 있겠는가?
여기서도 엄마 아빠의 지칭은 같다
다시 말하지만 엄마 아빠의 지칭은 언어의 원 기원이기에 무척 중요하다
다음은 인류 이동 경로를 살펴보자
오늘날 학계에선 원숭이 인간이 아프라카에서 나와 현 인류가 되었었다고 한다
즉 싶게 말해 깜둥이들이 전 세계로 펴져 여러 민족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들.. 서양인들의 인종 차별적 이론으로 본다면 그게 맞다
즉 깜둥이들이 미개하고 현 인류의 조상이라는..
하지만 그것은 무척 많은 허구가 있음을 그들도 안다
일단 깜둥이들은 몸에 털이 없다
하지만 서양인들은 털 복숭이다
진화론적으로 사라진 털이 다시 돋아나진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여성인 경우...
음모에조차 털이 없는 여자가 많다
털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
콧대 문제다
아프라카인들은 콧대란 구조조차 이상하다
모두가 벌렁코에다 낮은..
그야말로 침팬치 코인 것이다
하지만 콧대는 인류가 코로 체온을 조절하기에 어쩔수 없이 풍토에 따라 변한다
유전자 지도도 아프리카가 인류의 기원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유전자 지도는 뭔가 석연찮은 구석이 많다
그렇다면 중동에서 인류가 시작되었다고 보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그렇다
유전자 지도의 뭔가 빠진 구석을..
인류의 기원을 중동에서 본다면 모두 채워지는 것이다
중동에서 시작된 인류가 아프리카로 들어가면서 콧대는 물론 털 또한 체온 조절의 일종이기에 사라진 것이다
당근 뜨거운 태양에 적응하기 위해 피부색이 검은게 우성이다
유럽으로 건너간 인류는?
당시 유럽은 거대 얼음 바다였다
현 영국의 상당부까지도 얼음으로 덥힌 대륙
현재는 남쪽의 난류가 영국해협을 거쳐 올라가기에 노르웨이까지 여름을 만끽할수 있지만
과거엔 거대한 얼음 바다인 관계로 난류가 올라가지 못해 무려 겨울이 8월이나 되는 지역이었을 것이다
때문에 유럽에 사는 사람들은 털은 물론이고 콧대 또한 게속 올라갓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파란눈과 칼라 머리는?
난 그 기원을 PKU에서 찾고 싶다
즉 선천성 대사 이상으로 단백질이 분해되지 못하고 뇌에 쌓여 바보가 되는 병이다
오늘날 서양인들 사이에서도 흔한 병으로 동양인의 만분의 일을 훨씬 능가하고 잇다
그런데 이 병에 걸리면 눈의 색깔이 변하고 머리칼도 갈색으로 변한다
즉 단백질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이 병의 근원은 추위를 너무 입은 영향이라고 난 단정하고 있는데
그럴수록 유전도가 증가하는 것이다
인간이 충분히 햇볕을 쬐지 못하여 결국 그 병이 증대하는 것 같다
그런데 바보가 된다면 적자생존으로 결국 도태되어야 옳지 않을까?
그거 서양의 생활 풍속을 살펴보면 알수 있다
과거 인류의 수명은 25세를 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한 단백질 부족으로 사냥은 그렇게 싶지만은 않았고 풀 뿌리 나무줄기등으로 연명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러기에 단백질이 뇌에 쌓이는 경우도 느려졌다
특히..
서양인들은 여자를 사람같이 보지 않았다
동양은 여자들이 수렵이나 체집등 여자들의 인력을 활용했으나 서양엔 사냥이 주식이었기에 여자는 그야말로 애물단지에 불가했다
그리고 추운 날씨덕에 동굴 생활이 전부인 그들에겐 여자들은 그저 동굴에 사는 섹스머신일 뿐인 것이다
바보라도 여자라면 섹스와 번식은 가능했다
또한 그들은 동굴에서 집단 쎅스를 했고 가족간 섹스도 가능했다
서양에서 여자를 사람 취급하지 않은 사상은 중세까지 이어졌고 아내와 딸을 사고 파는 그 모습등은 동양의 여자 대우와 판이하게 달랏다
살펴보듯이
우리 민족은 중앙 아시아 여럿곳에 그 흔적을 남기며 이동 경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유전자 지도로 볼때 결코 만년을 거치지 않은 짧은 시간을 두고 서양에서 옮겨온 민족이라 볼수 있다
그리고 생긴 모습을 대조해 보더라도 우린 아랍계에서 초원 민족으로...그리고 다시 이동민족으로 갈라졌음을 알수 있다
가장 중요한 하나님 사상을 간직한 채...
이동 도중 정착한 민족, 즉 중국 소수민족.. 그리고 추정하는 흉노..
현존하는 그들의 족보엔 하나님이란 단어는 없다
하지만 우린 염연 단군이라는 이단적 메시론에 의거한 유일신 하나님 사상을 갖고 있다
여기서 묻고 싶다
하나님은 존재하는가?
반대로 우린 왜 그토록 어려운 무려 만년을 걸친 이동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품고 왔는가?
다르게는 하나님이란 사상이 결국 그 먼 여정을 이루게 한 것은 아닐까?
즉 약속의 땅을.. 언약의 땅을 찾으러 수천리 길을 대이동한것은 아닐까?
때로는 정착도 했지만 하나님을 품은 사람들은 끝까지 이동을 한 것이다
그럼 왜 하나님은 우릴 버렸을까?
마지막에서 우린 처음으로 이단을 만들어냈다
바로 메시아론을 써 먹은 것이고 결국 사람들 모두가 그 가짜 선지자 단군을 믿은 것이다
비록 사람들이 8조범금을 만들어 하나님 말씀을 지키려 했지만 더 이상 이단을 창조해 낸 그들에겐 더 이상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으셨다
만일 이것이 교훈이라면 오늘날 이단은 누구인가?
이슬람교...
통일교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은 유대교를 여기에 갖다 붙이고
유대교인들은 교회를 갖다 붙인다
그러나 교훈은...
하나님은 유대인외에 누구나 믿는 민족은 구원을 하신다는 애기가 아니겠는가
망종하면 결국 내쳐짐을 받는다는 것과
세우려하심이 한 민족이 아닌 한 민족으로 기준을 삼아 결국 전 인류를 구원하려 하심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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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우리민족에게 하나님이 약속하셨다면 그 땅은 어디일까?
바로 면 만년전 육지였던 당시 대 평원.. 오늘날 서해 바다는 아닐련지...
고대 일본으로 건너간 우리민족이라면 이누이트족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