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대생입니다.
뒤늦게 마녀사냥의 재미에 빠져 헤어나오지못하고 있습니다.
나오시는 엠씨분들의 입담이 정말 화려하시더라구요
십구방송이라 본방사수는 못하고 항상 다시보기로 방송을 봅니다.
마녀사냥..정말재밌고 가끔 신세계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연애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보수적?이라 그런건지 재밌기는한데
그리 와닿는내용이아닙니다.
뭐..이렇게 글쓸정도로 고민이거나 심각한내용은 아닙니다만
다른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뭔가 되게 어른들만의 세계인 것 같은데
이원생중계하는걸보면 제또래같이 보이시는분들도 공감을 하시는것같고..
사람사는 이야기인 것 같은데 제 이야기는 절대 안될 것 같은 이야기들 같습니다.
마녀사냥보시면서 저같은 느낌을 받으시는 분들없으세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