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저는25살 공무원시험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독서실을 오개월째 친구랑 다니고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새로 바뀐 독서실알바생이요
학교주임선생님이냥 규제를합니다
문을닫아라 휴게실에서조용히해라등등 조금만 거슬리면
인상 팍쓰고 무섭게 머라고해서 눈치를 봅니다
그래서 문은꼭닫고다니고 휴게실은 아예가지도않아요
그런데 수개월동안 실내화를 신고 화장실을 다녔습니다
화장실전용 실내화가잇지만 먼가 이게편해서요
습관도그렇게들엇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다닙니다
근데 어느날 친구가화장실을갓는데 나와서 신발갈아신고
들어가라고 무섭게말햇다고 하더군요
친구는 눈치를보며 가다 나와서 갈아신엇대요
황당햇어요 이십대여자가 화장실가는데 남자가 문앞에서
나와라 어째라저째라 신발갈아신어주세요도아니고
신지마세요 정색정색 정말 기분나쁩니다
오늘은 제가 무심코 화장실을 갓는데 그 알바생이
문을 쾅쾅두드리는겁니다 덜덜
볼일일다보고 나가니까 저번에 신고가지말라고했냐안했냐 머하는거냐라고하더군요
너무 기가차서 할말도없어서 그냥 들어가려니까 못들어가게 문까지쾅 닫으면서 다른사람 아무도 안그러는데 혼자머하는거냐며 더 쏘아붙이더라구요..이 알바생 왜이러는걸까요
이젠 오기가 생겨서 더 갈아신기싫어졌어요 에휴
참고로 말하면 저번에 울먹거리면서 독서실사장님한테 전화도했습니다 너무불친절하다구요ㅠㅜ
이독서실 아니면 또 멀리가야하고ㅠㅜ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