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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장 보러 가세

아이비 |2013.12.09 10:44
조회 148 |추천 1

알래스카에서는, 툭하면 바자회를 기나긴 겨울내내 ,

여기저기서, 연답니다.

조금씩, 품목을 달리 하긴 하지만, 오늘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바자회를

가 보았습니다.

오늘 날씨가 장난 아니게 더워서 , 차량 히터를 끄고 다녔답니다.

일반 잠바 입고 돌아 다녔는데, 추운줄 모르겠네요.

몇도냐구요?

18 F , - 8 C  이랍니다.

오죽하면, 도로에 눈들이 다, 녹더군요.

오늘은 정말, 완연한 봄 날씨였습니다. 룰루랄라~ ♣

봄 나드리 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비지터 센터에서, 바자회를 연다길래 , 부지런히 와 봤습니다.


 


우아한 실크 스카프.


 


뭘그리 들여다 보나 엄청 궁금해서, 가까이 다가가 보았습니다.


 


아..목공예 조각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 목공예 교실을 운영 하나 봅니다.


 


알래스카의 노스폴 풍경화네요.


 


뭔가 있어 보이는 그림 입니다.


 


동물의 왕국 인형들도 있네요.


 


홈메이드 카드나 엽서들이, 잘 팔리네요.

미국은, 엽서나 카드 이용을 참 많이 합니다.

이메일로 인사를 하는것보다 , 아는이들한테 년말에 카드를 보내는게, 행사처럼 되어 있습니다.

이점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이 경기 보러 가고 싶었는데, 파티 때문에 못가게 되었답니다.

아쉬워라~

 


그녀만의 작품의 세계로, 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모두 홈메이드만 판매를 하는 바자회 입니다.

별게 다 있네요.


 


자신이 직접 쓴, 책도 판매를 하네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디자인의 스카프들.


 


세명이 이야기를 나누며, 부지런히 작품을 만들고 있네요.


 


우아하게, 연주를 하시는 여자분이 보여서, 원래 여기 연주자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작품을 판매하는 화가분 이시더군요.


 


딱, 봐도 예술가 같지요?

만화가 이기도 하면서, 자기 그림을 넣은, 여러가지 캐릭터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더군요.

만화가를 만나기는, 처음 이랍니다.

 


 


재미난, 캐릭터 들이네요.

저 같다구요?..배 나온게?...ㅋㅋㅋㅋ


 


사진 작품들 입니다.


 


문자 삼매경에 빠져서, 제가 앞에서 사진을 찍어도, 아는체도 안하네요..ㅎㅎㅎ


 


여기도, 화가분 이시네요.

홈메이드 카드와 그림들을, 전시해 놓았네요.


 


여기서는, 저런 홈메이드 가방을 아주 좋아 하시더군요.

 


 


아까 연주를 하시던 그 여자분인데,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네요.


 


휴대폰 케이스인데, 사진을 프린팅 한것 같네요.


 


저 귀걸이를 하면, 목덜미가 간지러울것 같은데 아닌가요?


 


여기 바자회는, 아기자기 하네요.

알래스카에서는 첫번째 금요일을 아주 , 대단하게 생각을 합니다. 첫번째 금요일인 오늘,

무려 30여개의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벌어 집니다.

오늘, 북극 축제도 열렸답니다.

사진 왜 안올리냐구요? ...파티 때문에...못갔답니다.


 


여기는, 무슨 떼돈을 벌겠다고 여는, 바자회가 아닙니다.

평소, 자신이 만든 작품들을 전시도 하면서, 사람들의 호응도도 보고,일석삼조의 여유있는

바자회라고 보시면 됩니다.

 

 


 


알래스카의 상징인 경비행기.


 


알래스카에 대한, 수백종의 책자들이 모두, 비치되어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 제일 큰, 비지터 센터 입니다.

 


 


이곳으로 들어가면, 각종 원주민 생활상 체험관이 있습니다.


 


여기는, 극장 입구 입니다.

각종 공연과 영화가 두세시간 텀으로 , 상영이 됩니다.


 


반가운 한글이, 보이네요.

티브이도 삼성 이랍니다.


 


오늘, 오로라 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집에 들어오는데, 집 주위가 오로라로 가득 덮혔더군요.

마침, 한국 청년 두명이 오로라 관광을 왔는데, 커톡으로 연락을 해서, 부리나케 오로라를 보러

나갔답니다. 오늘 두사람 횡재한듯 ^^*

정말 오랜만에, 8시에 오로라를 보았네요.

제가 보기에는, 저녁 7시부터 오로라가 향연을 벌인것 같더군요.

 


 


곰이야?  돼지야?  ㅎㅎㅎ

까마귀 인형도 있네요.

 


 


여기는, 기념품 샵 입니다.


 


창 밖 풍경이, 눈으로 가득 합니다.


 


우리말로 오렌지 아닌가요?


 


청과물 코너 입니다.


 


아시아 배가 들어 왔네요.

가격이 좀 비싼가요? 야채와 청과가 알래스카에서, 비싼 품목에 들어 갑니다.

공산품은 거의, 비슷 합니다.


 


파운드당 감이 1불 29센트.

처음에 미국와서, 파운드 개념이 없어서, 많이 헷갈렸답니다.


 


으~ 밤은 오늘 꽝이네요.


 


공항 근처에 있는, 프렛메이어 입니다.


 


비교적 한산 해서, 쇼핑 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타코 랍니다.저는, 보통 치즈에 찍어 먹는답니다.


 


한인분이, 계산대에 계시네요.

근무하신지, 오래 되셨다고 하네요.


 


페어뱅스 마트에는, 스타박스가 모두 입점되어 있어, 커피계를 완전, 장악을 했답니다.


 


어제, 먼거리에서 잠시, 선 보였던 성당 입니다.


 


저도 한번, 와 볼까요?

예배 드리는 모습을, 촬영 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성모 마리아상은 , 세계 어디를 가나 모두, 이렇게 밖에 해 놓았는데 , 그 이유가 뭔가요? 제가 성당을 다녀보지 못해서, 그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아시는분 계신가요? 추우실텐데....     표주박 여기 치나강이 거의 다 얼었는데, 가운데 개울처럼 얼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어디서 , 견공 한마리가 강 건너편에서, 건너오지 못한걸 보고, 신고를 해서 , UAF 소방관들이 긴급 출동을 했습니다. 고무보트를 가져와 소방관들이 그 얼지않은 강을 건너, 무사히 , 애견을 구출 했습니다. 지금, 동물 보호협회에 애견이 있는데,아직까지도 주인이 나타나질 않네요. 신문에 해드라인으로 났는데,(여긴 이런 사건이 해드라인 뉴스임) 주인은, 잃어버린 개를 찾으러 다니질 않나 봅니다. 개는, 이제나 저제나, 주인을 마냥 기다릴텐데 말입니다. 이것 또한 안타깝네요. 서현철 선수가 , 케어 했으면 하네요. 개썰매 견공처럼 아주, 날렵하게 생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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