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이고, 한달 좀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잇습니다.
동갑이구요.
저는 관계...제 남자친구가 처음이엿고
제 남자친구는 제가 처음이아니예요.
남자친구가 고등학생 때 좀 많이 여자를 만나봐서.. 자기는 몇명하고 경험이 있댔는데
그래서인지 능숙한거같앗구요...
여태까지 남자친구와 5번정도 외박을했구요...
근데 항상 남자친구가 끝나고 나서
나중에 저한테 꼭 불만을 터놓고는 하네요
좀 적극적으로 할수 없냐면서..
첨엔 좋게 좋게 말햇엇는데
근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진짜 잘 몰라서 그런건데..
저번에는
진짜싫다 좀..
이런말까지 하는거예요.
전 처음이라 그렇다고 그래서 좀 이해해달라고 하긴햇는데..
적극적으로 좀 해달라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지..전 정말 답답하구요.
좀 부끄럽다고 해야되나.
그런 것들이 적응이 안되기만 하고...
저보고
자기만 힘들게 노력하는것같다... 봉사하는것같다 그런소리까지 한적이 잇거든요...
그런소리까지 들으니까... 도대체 뭘 원하는건지 잘 모르겠고..
제가 문제인지.. 이런 말을 쉽게 뱉는 남친이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