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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한번 읽어주십시오 개념없는 청소년 이야기

악마 |2013.12.11 17:46
조회 25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세상참 무섭네요 그이유는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 어떤 중딩이 저랑 시비가 붙었죠 근대 그중딩이 부모욕에 막 "니애미보x구멍개떄리고있다"저는 그래서 좋게좋게 타일렸죠 "이런행동하시는거 주변 어른분들이 아시나요?" 하니까 하는말이 "난엄마 내가죽였는대?"이러는거에요 허 허 허 .... 정말 겜에환장했구나 했죠 그리고 현피가 뭔줄모르겠는대 현피?? 인가를 하자는대

물어보니 만나서 싸우는?? 거라네요 010 3213 3175이렇게 전번주고 전화하라는대 이거 어떻하죠 정말 저랑같이 010 3213 3175 안부의  문자를 남겨주죠ㄷ;;; 세상참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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