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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흥할 조짐 보이는 '따말' 한혜진 캐릭터

시원시원한 돌직구 날리던 힐링시절 한혜진 ㅋㅋㅋ

 

 

 

돌직구가 잠시 그리웠었는데 따말에서 진짜 밉지 않을 정도로

정도껏 솔직한 불륜녀로 등장 ㅋㅋㅋ

 

3회 만에 벌써 한혜진 캐스팅 신의 한 수 조짐이 보임

 

 

 

 

 

 

 

레페토 옥스퍼드화 신은 발 끝에서도 느껴지는

한혜진의 섬세한 연기력까지 ㅋㅋㅋ

 

 연기까지 잘하는 한혜진 이번에 캐릭터 진짜 잘 잡은 듯 !

 

 

 

 

 

카트 미는 모습에서도 뭔가 억척이 느껴지는 모습 ㅎㅎ

 

 

 

 

샤워씬까지 감행한 과감한 유부녀 !!

 

성공의 어머니는 역시 노력인가 .. ㅋㅋㅋㅋ

흥해라~ 따말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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