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 변호인 시사회 온 강소라!
핫팬츠 입고 나타났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다리길이에 놀람.. 두번 놀람…-0-
살 쪽 빠져서 각선미도 더 돋보이고 미모도 물 오르고..
파란 니트에 파이톤 무늬의 헬렌백 들고 나타나니 스타일도 더 좋아진게 마구 느껴짐.
밑에서 찍으니 더 어마어마한 다리길이..
키가 168이라는데.. 다리 길이만 1미터 넘을 것 같다 ㄷㄷ
다리가 너무 길어서 스타킹 길이가 부족하다네…-0-
하.. 이런 각선미라면 칼바람 겨울 날씨에도 핫팬츠 입고 싶을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