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노마트의 두 얼굴 >
물건을 팔 때는 웃으며 팔고 A/S나 교환을 원할 때는 나 몰라라 하는 테크노 마트의 두 얼굴을 고발 합니다...
저는 서울 강동구 고덕2동에 사는 일반 서민입니다.
저희 딸에게 선물을 하려고 지난 10월 테크노마트 내의 한성 카메라점에서 올림푸스 디지털
카메라를 ( 디카 )를 495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충전기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배터리를 충전할려고 전기 코드에 충전기를 꽂는데 치,,,ㄱ... 소리가 나더니 충전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디카를 구입한 테크노마트에 찿아가서 충전기를 교환 할수 있느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성 카메라 측에서는 충전기는 소모품이라 교환이 안된다 합니다.
이것 참.... 난감 했습니다. 충전기는 기계의 일종이지 소모품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엇는데....
힘 없는 서민이라 뭐라고 따지지도 못 하고 허탈하게 집으로 발길을 돌려 왔습니다.
그렇다고 어디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요.
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 충전기가 진정 소모품 입니까?. 교환이 정말 안됩니까?.
2. 그렇다면 올림푸스 디카의 충전기는 어디서 구입 해야 하나요?.
이 두가지를 알고 계시는 네티즌께서는 아래 메일로 답변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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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에어콘 구입하려다 계약금 10만원 날리고요.
올해는 디카를 날리게 생겼습니다. 돈 몇푼 아끼려다...........
끝 까지 읽어 주셔셔 감사 합니다.
........ 힘 없는 서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