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뒷면부터~ 권장 급여량이 나오네요~
처음에 몇 그람이걸 어떻게 맞추나 ~ 했는데 종이컵 한 컵 분량이 70~80g이라고 하네요
참고 하시길 ㅎㅎ
앞면입니다. 앞 면에 나오는 고양이는 뱅갈 맞죠? ㅎㅎ
우리 애기 보자말자 시찰 나오십니다.
알갱이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삼각형 모양이고 향은 로얄캐닌 제품 특유의 향이라고 하네요~
집에 여분으로 가지고 있는 타 사료와 같이 두고 기호성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로얄캐닌 인도어가 지가 먹던거라 그런지 먼저 드시네요
(결국 두 사료 모두 드셨네요 ㅎㅎ)
지금까지 한 5가지 정도의 사료를 먹여봤는데 ~ 역시 기호성은 로얄캐닌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먹이고 나서 응아 냄새도 좀 덜하구요~
애기가 사료를 잘 먹지 않아 고민이신 분들은 로얄캐닌 인도어 ~ 추천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