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우리벌써 헤어진지 9일째야.난 아직 실감이 안나넌 어때? 괜차나? .....너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붙잡아볼걸 내가 더 사랑한다 노력한다 말할걸..그땐 화가난다는 이유만으로 너에게있어서 실망감을 준 나지금에서야 후회해도 늦었구나 생각이들어곁에있을땐 몰랐는데없으니깐 이젠 알겠어너의 빈자리가 나에게있어서 너무 크단걸 느껴힘들다 ..... 요즘 폰만보고있어 너한테 연락이 올까??하는 마음으로아침부터 잠들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려너가 다시 마음이 바뀔거라고 믿고싶지만 넌나에게 마음이 이미 없겠지...?.....................보고싶다얼굴보고 얘기하고싶고 다시 예전처럼 웃고 떠들며 그렇게 지내고싶다하지만 이젠 불가능하겠지...지금은 무리겠지만 기다릴께 언제라도 내가 생각나고 필요할때 돌아와줘맨날 사랑한다고 말했지만..이제서야 진짜 사랑한다는 의미를 알게됬어.사랑한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