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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들쳐메고 유럽으로 날아가게 하고픈 영화 BEST4

HAHAHOHO |2013.12.16 10:38
조회 84 |추천 1

유럽 여행 전, 꼭 봐야하는 영화!

유럽여행의 지침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ㅋㅋㅋ

 

 

유럽여행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내 맘대로 뽑아본 BEST 4 !!

 

 

1. 프랑스 파리

 

 

<미드 나잇 인 파리> 

 

과거와 현재에서 로맨틱 사랑 그리고 코믹한 요소가 가득한

유쾌하고 아름다운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이 영화의 감각적인 영상미란 ,,,

어찌 감히 말로 표현하리 ~

 

 

 

요즘 <어바웃 타임>에 나오는 레이첼 맥아담스는

여기에도 나왔군요!!

 

 

"나... 로코 대세인정?"

 

 

프랑스 하면 예쑬이죠 ART!

 

 

언제나 봐도 멋진 세느강

진짜 분위기 내고 싶을 땐 세느강 바로 GOGO!! 

 

꽃이며 나무며 풍차 그리고 건물들까지

색감이 너무 너무 너무 굳굳굳~~~

한국에선 절대 느낄 수 없는

이 프렌치스러움 격하게 아낀다!

 

 

이 영화를 보면서 파리에 너무너무 가보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들썩~~

 

항공권이 얼마인지 그냥 냅다 뒤져봤지만,,

눈알 360도 돌아가게 비싼 뱅기 티켓에

그저 영화 속에서 패~~뤼스 구경할 뿐 ㅠㅠ

아이 쇼핑 만큼 슬픈 것이

아이 트레블이라는 걸 뼈저리게 깨닫게 해준 이 영화

 

파리를 여행 준비중이라면 미드 나잇 인 파리 필히 관람!!

 

 

할배들과 짐꾼이 그져 부러울 따름 ㅠㅠㅠ

 

 

 

 

 

 2. 이탈리아 베로나

 

 

'줄리엣의 도시'라고 불리는 베로나의 정취를

맘껏 만끽하게 해주는 이 고마운 영화

베로나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셰익스피어의 도시!

 

 

<레터스 투 줄리엣>

 

내용은 조금 지루한감이 있었지만

영상미만큼은 진짜 최고였떤!!

 

그나저나...

 

 

50년 전 러브레터를 발견해 러브레터 주인공에게 답장을 보내주는

오지랍 넓은 아만다 ㅋㅋㅋㅋㅋㅋ  

 

영화 이후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러브레터가 ... ㅋㅋㅋㅋㅋ

 

 

로마극장 위에 올라가면 이렇게 드넓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용!!
울긋불긋 마치 지붕위에 단풍이 내렸네요 ^ㅡㅡㅡㅡㅡ^ 이탈리아 중 베로나의 건물들이 유난히 예쁘다며???!?!

 

 

'영화에서 줄리엣의 집으로 가는길'

 

다양한 명품샵들이 줄지어 있는 거리

 

건물 사이사이의 거리들이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아기자기함!

아 예뽀 ♥♥

 

 

이탈리아 아름다운 배경이

영화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버리는

이 위대함

 

 

 

 

 

 

 

3. 오스트리아 빈

  

 

<비포 선라이즈>

 

 

▲ 각자 기차여행을 하다 서로 눈맞아

하루동안 함께 여행을 하게 되는 두 주인공

 

훈남 에단호크와 천사 줄리델피가 출연한 비포 선라이즈 비포시리즈의 스타트!! 

마니아층이 형성돼 있을만큼 스토리도 좋지만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영상들이 쥑여준다잉~~!!  

 

이 영화를 보고 유럽여행을 가는 사람도,

유럽여행을 가기 전에 이 영화를 보는 사람도 대박많음

 

특히 유명한 이 관람차

요 관람차는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플라터 유원지 안에 있는 작은 놀이공원에 있슴돠~

 

 

 

 

두 주인공이 요 안에서 .. 키스를

많은 여행객들의 필수코스 중 하나가 된 이 곳

 누가 안하고 싶겠냐고!!!!!! 사람을 들었다놨다들었다놨다

요~~~~~~~~~~물!

 

 

 

 

같은 장소 다른 느낌 밤과 낮에 따라 새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비엔나의 아름다운 정취를 이 영화속에서 맘껏 구경 할 수 있어 참 고마운 영화 :)

 

  

보기만해도 쏟아지는

이 러브러브 모드 ♥♥♥♥♥♥♥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 <비포 미드나잇> 까지

18년 간의 사랑을 같은 배우들이 계속 연기해

참으로 매력적인 듯 *..*

 

 

 

 

 

 

 

4. 영국 런던 & 콘월 

 

 

 <어바웃 타임>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마지막 작품인 <어바웃 타임>

최근 본 영화 중 킹왕짱 재밌게 본 아름다운 영화!

로코의 여왕 레이첼 맥아담스와 볼매남 돔놀 글리슨의

매력포텐 퐝!퐝! 터진닷  꺄욱~

 

 

영국 영화의 대표 배경지 LONDON!

 

 

 

  

 

어부바도 하구 코스프레(?)도 하구 춤도추구!!

지하철에서 뭐함??!!

 

여기서 제일 가고 싶은 곳은...

팀과 메리가 만났던 블라인드 레스토랑!

서울 어딘가에 실제로 위치해있다던데....2014 꼭 가봐야 할 장소 등극!

 

 그리고,, 모르는 남자랑 걷기만 해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런던의 거리

 

 

런던의 대표 랜드마크들이 많이 있지만

아기자기하고 예쁜 거리 구석구석 돌아다녀보는 것도

진짜 좋을 것 같은 이 느낌~ 아무 길거리에서나 사진 막 찍어도 화보 탄생

흠흠 ㅋㅋㅋ

 

이 영화에서는 영국 최남단에 위치한 콘월이라는

아주 생소한 작은 마을을 아주 잠시~ 구경할 수 있어욧

 

 

 

 

 

멋진 해안과 절벽을 볼 수 있는 콘월은

 

★영국사람들의 대표적인 여름 휴양지★

해운대처럼 쭉빵 미녀들도 만날 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가족들과 함께 이곳에서 시간보내면 해피바이러스 작렬 할 듯!!

  FATASTIC BABE!!

 

 

 
콘월은 화강암 지대인 만큼

멋스러운 암석 절벽이 진짜 일품인듯    그래서 그런지 결혼식 장면 때 주변에 암석들이 진짜 많이 보여꾼 ㅋㅋ

  

 

"나,,,, 콘월에서 결혼해요~~ 꺅!!!!!!!"

 

보기만해도 마음이 고요해지고 풍요로워 질 것 같은 콘월☆
런던과는 또 다른 풍경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쓰~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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